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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걱정 안되세요?
요즘 돌아가는 시국이 저절로 걱정이 되는데...
한나라의 지도자라는 양반이
거짓말을 물 먹듯이 하고 사는 지금..
캠프데이비드에서 카트 타던 때의 정황이
새롭게 밝혀지고 있습디다..
자기가 먼저
"내가 운전할까요?" 가 아니고
부시가 먼저
"해 볼래요?" 였답니다.
국내 언론은 이거 아닌데 싶었나봅니다.
그 대화를 교묘히 순서를 바꿧군요.
사소한 거짓말 가지고 늘어지지 마라,,하실 분 계시겠지만
무시하고 싶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으로 일관하고
중대한 일조차 아무렇지 않게 처리해 버리는
저 가벼움.........
며칠 전 노대통령의 독도연설을 영상으로 보면서
감동받았습니다. 첨부터 끝까지 의연하고 당당한 그 음성에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자존심이라는 건 바로 이런 것이구나 ,
그랬을겁니다.
정말 국민의 한사람으로 작금의 상황이
참담하기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자유게시판이니
저를 나무라지 말아 주세요...너무 기가 막힙니다....
1. ..
'08.4.24 11:01 AM (219.255.xxx.59)전 위장병까지 왔어요
주변사람들보면..
미친소를 먹게되도 관심이 없거나
모르거나
대강아는분들은 누군가 이렇게 엉망이 되게 그냥두진않겠지 딱 그심정이더군요
자세히 아는사람은 병날지경이구요
아이구소리 저절로 나옵니다2. .
'08.4.24 11:06 AM (220.85.xxx.103)토요일날 청계천에서 하는 집회에 꼭 참석할랍니다. 나쁜 놈..
3. 의보 민영화
'08.4.24 11:08 AM (211.228.xxx.2)역시 관심 밖인 사람들 많더군요
지인에게 걱정스레 얘기했더니 자기 주변에는 별관심을 안보인다였어요
놀라웠지만 아무렇지않게 말하는데........
없이 사는 나는 이리 걱정이되는데 한달 생활비로 몆백씩 쓰는 그사람들은
전혀 관심 밖이고 이번 휴가때 외국 어디로 갈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라는 말에
제 맘은 왜그리 헛헛하던지요4. 그러게요
'08.4.24 11:10 AM (219.255.xxx.122)가슴이 답답해요.
5. ..
'08.4.24 11:12 AM (123.215.xxx.188)그게요...
신문하고 방송이 지금 침묵하니까....별일 아닌갑다..하고 그냥 넘기는거에요.
그만큼..언론의 역활이 큰겁니다...
그것은..평소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그 순간에..그 사람의 진면목이 보이는겁니다.
누군가 해주겠지..하고 자기 소신이 없는것이지요.
상식적인 사람이라면..흥분하고..분개하고 화나야 합니다...6. 저도
'08.4.24 11:25 AM (222.237.xxx.102)주변에서 펄쩍뛰는 사람은 저밖에 없어요. 정치에 관심이 많은가봐이럼서요.
7. 제가
'08.4.24 3:11 PM (124.50.xxx.177)보면서도 으이그~ 대통령맞아? 했습니다.
누가 아니라고 할까봐 미국에 가서는 굽신굽신거리고 정신 못차리는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라니..............
신문이나 방송은 아마도 mb의 측근인 최시중이 다 장악을 했으니 뭘 할 수 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