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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분들 초등아이 두신분들..

이사갈맘 조회수 : 573
작성일 : 2008-04-22 16:45:23
대구로 이사갑니다.
나갈땐 처녀였는데 초등아이 1학년짜리 달고 들어갑니다.
친정이 달서구 두류동 부근인데요.
마음은 친정족에 살고 싶은데요.
정말 초등학교가 수성구쪽이 그리 차이가 많이 나게 잘하나요?
중학교갈때...그쪽으로 이사가면 안되려나 싶기도 하고..
어느쪽에 마음을 정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IP : 121.182.xxx.2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4.22 4:58 PM (123.111.xxx.179)

    요즘은 달서구도 잘 합니다,,
    굳이 수성구로 오실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오신다면 고등학교 들어갈때 오셔도 괜찮아요,

  • 2. ...
    '08.4.22 5:50 PM (211.215.xxx.154)

    요즘 수성구 못지 않게 달서구가 더 잘합니다,
    굳이 학군 때문이라면 권하고 싶지는 않네요.

    그리고 살다가 이사가는 거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하네요.
    전학이다 보니 친구관계도 그렇고
    적응하는 데 좀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 3. ^^
    '08.4.22 7:03 PM (222.237.xxx.5)

    그래도 고등학교는 수성구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저나 남편 모두 대구 출신이고 S대 나왔는데요...친정은 범어동 시댁은 대명동이거든요.
    저희 어머님 말로는 앞산의 기를 받아 아드님이 S대 갔다고 믿고 계신데 ㅋㅋ 중학교때 까지는
    남구(경복중)에서 다녔구요.
    고등학교때는 수성구로 주소 옮겨서 수성구에 있는 학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어머님이 근거로 대시는 길건너 옆집에 S대 간 딸래미도 살긴 남구에 살았지만 걔도 주소 이전해서 수성구 학교 나왔어요 ㅎㅎ
    근데 달서구쪽도 아파트 많이 생기고 해서 학구열은 대단한 것 같던데...초등학교, 중학교는 거기서 나오고 고등학교때 수성구로 오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학교가보면 중학교때 친구들 위장전입이나 이사온 애들도 생각보다 많을 듯 한데요...
    뭐 저희때랑 다를런지는 모르겠습니다...

  • 4. 달서구가
    '08.4.22 8:41 PM (61.38.xxx.69)

    잘 한다는 분들은 고등이 아니겠지요.
    저는 달서구 살지만 비교 안됩니다.

  • 5. 덧붙여
    '08.4.22 8:43 PM (61.38.xxx.69)

    중학교도 시험문제 비교해보면 차이가 있습니다.
    제대로 잘 알아보시고, 선택하세요.
    저는 친정근처는 권하고 싶지 않네요.

  • 6. 전 수성구
    '08.4.22 11:33 PM (125.186.xxx.149)

    전 수성구 한표 ㅎㅎ
    전 수성구중에서는 후진 시골 시지에 사는데요..
    초등학교땐 공기좋고 공원많은 시지에서 살구요
    중고등학교땐 범어동쪽으로 가는것이..
    울동네 아줌마들 꿈입니다. 범어동 진출..ㅎㅎ

    들은얘기론 성서살다가 맨날 놀던아이
    지산동와서 놀친구 없어 공부한다던가.
    공부공부하는게 싫어서 팔공산으로 이사간분도 주위에 있습니다.
    전 절충선이 시지이구요..

    달서구랑 시지랑 지하철타면 1시간 안짝입니다.
    친정도 맘대로 다닐수있구요..

  • 7. 당연..
    '08.4.23 9:47 AM (121.151.xxx.54)

    수성구입니다...
    물론 달서구에서도 잘하는 아이들 많겠지만...
    그 잘 하는 아이들 , 양적으로 비교하면 비교자체가 안됩니다..
    달서구에서도 잘 하는 아이들, 엄마들이 수성구로 이사오거나..아님 학원이라도 실어나릅니다
    저는 달서구에서도, 시지에서도 살아봤는데요...
    범어동 분위기랑 아주 틀립니다..
    범어동...정말 시험 기간 되면 지나다니는 애들 보기도 힘듭니다..
    동네가 아주 도서관입니다...
    초등학교까지는 비슷할 지 몰라도 중고등학교, 차이 많습니다
    늦게 온 엄마들은 늦게 와서 후회들 많이 합니다...

  • 8. 감사
    '08.4.23 3:48 PM (121.182.xxx.211)

    합니다.2년 전세 달서구에 살다 가기로 했네요.
    딸아이둘이 쌍둥이고 두돌남아까지 있어서 너무 힘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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