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친구가 집에 가고 잇는데 어떤남자가 같이 좀따라가자고 말해서 내가 왜 당심따라가야 되나오 실랑이를 벌였는데
어떤 사람이 옆에 지나가면서 재수 없네..라며 째려보고 가더래요
그분이 모임에 갔다오는길이라 귀금속을 많이 착용하고 있었는데 하마트면 큰일 날빤 했어요..
요즘에는 금목걸이도 못하고 다니겠네요..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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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매치기가 극성이라고 하네요;;
허브 조회수 : 1,045
작성일 : 2008-04-19 17:22:09
IP : 124.51.xxx.18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4.19 6:19 PM (211.176.xxx.225)님...글을 쓰실꺼면 그냥 하나로 몰아서 올리시던가요.
아님...제대로좀 써주시던가요.
이글 읽어도 읽어도 무슨내용인지모르겠자나요.
아님! 오타라도 수정을좀 하시던가요~
아래글읽어보니 레벨올리시려고 이런짓하시는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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