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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초 만에 웃겨 드립니다....^^

아이구야 조회수 : 4,269
작성일 : 2008-04-16 15:46:44



김윤옥 여사 "李대통령, 인성 잘 키워서 이런 위치까지 왔다"
IP : 121.187.xxx.3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
    '08.4.16 3:49 PM (121.166.xxx.40)

    이게 웃긴가요? 대통령 인성이 이상한가요? 저는 정말로 이해가 안가요.

  • 2. 1
    '08.4.16 3:49 PM (221.146.xxx.35)

    짜증나요...죄송. 이메가는 뭔짓을 해도 헛웃음조차도 아까워서.

  • 3. ..
    '08.4.16 3:53 PM (219.248.xxx.251)

    맨 윗님은 어디 산속 사찰에서 면벽 수행중이신가요?

  • 4. 자세한 내용
    '08.4.16 3:57 PM (211.207.xxx.10)

    원글님은 아니지만 저 제목에 대한 자세한 기사입니다.
    저 개인적으로 궁금한건 저분의 고인이 된 시어머님이 새벽에 아이들을 깨워서 새벽기도시키고 그러셨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것같은데 그렇게 키우셨는데 어찌 저렇게 도덕성부분에서 영 아닌 행동을 하시며 사시는건지 원..
    ------------------------------------------------------------------------------
    기사입력 2008-04-16 06:52 김성곤 skzero@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16일(한국시각) "이명박 대통령은 어릴 때 인성을 잘 키워서 이런 위치까지 왔다고 생각한다"며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과 함께 미국을 공식 방문 중인 김 여사는 이날 뉴욕 발도르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열린 차세대 한인동포와의 대화에서 "한국속담에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미셸 리 워싱턴 D.C. 교육감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로라 부시 여사의 교사지위 향상과 문맹퇴치 활동 등을 언급하면서 김 여사도 유사한 관심이 있는지와 한국의 교육양극화에 대해 질문했다.

    김 여사는 이에 대해 "로라 부시 여사가 교사 출신이라서 교사의 질을 높이는데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대통령도 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다. 없는 집 아이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나는 영육아 (교육)에 관심이 많다"면서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서 지도자로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조건 부모 욕심으로 키우기 보다는 사랑으로 키워야 한다"면서 "서울시장 부인 시절에도 관심을 갖고 활동했는데 최근 총선을 앞두고 자제했다. 돌아가면 그 부분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뉴욕=김성곤 기자 skzero@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 5. femaze
    '08.4.16 3:59 PM (122.32.xxx.170)

    참 님...뭐가 이해가 안가시나요..전 참 님이 이해가 안가네요
    전과 14범이 인성을 잘키워서 이 자리까지 왔다는데..이보다 더한 유머가 있을까요..

  • 6. 기도 안차서
    '08.4.16 4:00 PM (222.109.xxx.185)

    그래 인성 운운하는 양반들이, 위장 전입해서 애들 학교 보내고, 위장취업 시켜서 공돈이나 따먹었수?
    기가 차다 못해 역겹수다.

  • 7. 김윤옥
    '08.4.16 4:01 PM (122.36.xxx.63)

    자신도 보석밀수했으니...
    설마 이번에느 미국출장갔다가 보석밀수해 오지는 않겠지요?

    전과 14범에 의료보험 13,000원 낸 이명박의 인성이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이명박과 동급 인성이니까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는 것이겠지요.
    정상인의 기준에는 이명박의 인성은 참으로 헛웃음도 아까울 정도입니다.

  • 8. ㅎㅎㅎ
    '08.4.16 4:22 PM (221.138.xxx.183)

    웃음도 안나는걸요.
    진정으로 저렇게 생각하시는건지 원...

  • 9. ^^
    '08.4.16 4:22 PM (211.52.xxx.254)

    궁금한게 있는데요, 자식들은 지금 다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그렇게 교육에 신경썼으니 큰 인물 되었나요? 아들은 슬리퍼밖에 기억이 안나고, 딸들은 음악한다고 들은것 같은데.. 궁금하네요. 아시는 분~~~

  • 10. 원글님
    '08.4.16 4:30 PM (210.219.xxx.155)

    제목이 힛트입니다

    근데 정말 헛웃음도 아까운게 사실이네요.^^

    예랴이~

  • 11. ...
    '08.4.16 5:23 PM (218.209.xxx.209)

    인성을 잘 키우면 전과 14범이 되는군요..

  • 12. ........
    '08.4.16 5:39 PM (116.39.xxx.79)

    이게 왜 웃겨요?

  • 13. ㅉㅉ
    '08.4.16 6:02 PM (152.99.xxx.11)

    윗님...이게 진정 안우끼세요?
    안우끼다고 하는걸 보니 님 인성 또한 만만치 않나 보네요...으이구 한심해라...

  • 14. ...
    '08.4.16 7:08 PM (121.124.xxx.208)

    위장전입으로 키운 자식들 모두 외국으로 기부금입학시키고
    아들은 취직시키려고 aig에 어마어마한 특혜를 줬다죠.
    딸들도 모두 정재계로 시집보냈다고 들었습니다.
    쥴리어드 나왔다는 딸들 다 살림하고 있다 합니다.
    아들 역시 백수라죠.
    그들 때문에 대학 떨어진 사람만 아쉽게 됐습니다.

    관심있다는 교육이
    무슨 교육을 말하는 건지...

    영유아도 돈으로 위장시킬 게 있다는 건지...

  • 15. 으하
    '08.4.16 7:12 PM (67.85.xxx.211)

    부창부수.
    인성을 잘 키우면 위법 위장 탈법의 대가가 되는군요.

  • 16. 제목에
    '08.4.16 7:27 PM (125.134.xxx.142)

    힌트나 좀 주시지...
    진짜 웃기는 이야기인줄 알고 들어왔잖아요!
    이런 글 클릭하기 싫어하거든요.
    뭐, 저한테는 하나도 안웃겨요.

  • 17. 푸훗
    '08.4.16 7:39 PM (121.179.xxx.35)

    아주 웃겼어요. 원글 보고
    안 웃긴 분들은 그대로 안 웃으시면 되고
    웃긴 분들은 그대로 웃으시면 되고.
    서로 미워하거나 이해시켜달라거나 하지 말게요.
    코메디야, 코메디..

  • 18. 자주
    '08.4.17 12:01 AM (116.37.xxx.198)

    모임을 가지시네요.
    다른 의견 말하는 분들에게는 제대로 면박 줘 가면서...

  • 19. ㅎㅎ
    '08.4.17 8:41 AM (118.32.xxx.66)

    그게 인성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바깥에서 내 남편 인성이 좋다는 말이 아무렇지도 않게 나오나 보죠??
    저도 남편 자랑 잘 하는 편이지만...
    인성 좋게 잘 커서 이 자리에 올랐다..
    ㅎㅎㅎ 대통령이 인성으로 하는건가요?? 그럼 제 남편도 대통령 하게요??

    근데 원글님 0.1초만에 저 못 웃었어요..
    무슨소리인지 한참 생각했고.. 댓글보고.... 아~~ 그랬어요..

  • 20. 갠적으로..
    '08.4.17 10:00 AM (211.223.xxx.4)

    최근 자게중 mb관련 젤 웃겼던 것은

    "난 mb가 경찰서에 갔을때 자수하러 간줄 알았다..."

    ㅠ.ㅠ

  • 21. 원글읽고
    '08.4.17 10:10 AM (123.248.xxx.179)

    헛...하고 어이없이 웃다가
    첫글보고 헉...하고 어이없어 놀래구요,
    세번째님 면벽수행 보고 마시던 물 팍 내뿜을뻔 했습니다...

  • 22. s
    '08.4.17 10:19 AM (125.180.xxx.44)

    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인성을 위해
    수준별 우열반에 0교시 부활까지 하는군요.....

  • 23. ...
    '08.4.17 10:31 AM (124.3.xxx.3)

    인성키워 모든 국민 전과 14범 되는 그날까지...

  • 24. 허~
    '08.4.17 11:02 AM (58.78.xxx.162)

    하고 어이 없고 맥빠져서 실소가~ 참나~ 참으로 부창부수 이시옵니다. 얼굴 철판 하~~~도 막강해서 빡빡 밀어도 때도 안 나오시겠습니다.

  • 25. 0.1초는
    '08.4.17 11:23 AM (218.237.xxx.181)

    아니고 1초만에 웃었어요.
    근데 웃고 나서도 영 개운치가 않네요;;

  • 26. 도통
    '08.4.17 12:28 PM (123.142.xxx.242)

    뭔말인지.
    내가 무딘가요?

  • 27. 웃김
    '08.4.17 12:31 PM (60.197.xxx.29)

    대한민국 CEO인 나를 믿고 주식회사 대한민국에 투자해달라고
    미국에서 이명박이 한 말만큼 웃기네요.
    당신이 미국 사람이라면 코웃음 안 치겠어요?
    미쳤다고 전과 14범에 젊은 놈한네 사기나 당한 인간을 믿어?

  • 28. 대통령..
    '08.4.17 12:35 PM (203.229.xxx.167)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결코 인성이 좋으면 결코 있을 자리가 못됩니다...
    특히나 2mb가 인성 좋다고 느끼지 못하겠던데요...
    게다가 "툭까놓고 " 이야기 하면 성품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지근거리에 모시던 분의 이야기니 말입니다...

  • 29.
    '08.4.17 12:51 PM (203.244.xxx.254)

    모르겠어요.

  • 30. 인성 -_-
    '08.4.17 1:59 PM (125.135.xxx.10)

    딴 것도 아니라 인성이라니...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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