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딱 생리예정일이거든요. 아침에 테스터해보니 찐하게 두줄이네요.
첫아이때는 생리예정일 지나서 해도 흐릿한 매직아이더니..
첫애가 22개월 딸인데, 터울 생각하면 올해 둘째가 태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올해 막차타고 올거같아요..ㅎㅎㅎ
적당히 터울지면서 학교다닐때도 좋겠어요.
제가 여동생이랑 3년터울이라 입학식,졸업식때 엄마,아빠 따로 다니시느라 속상했거든요.
동생이 예고들어가느라 제 대입이랑 겹쳐서 또 힘들고..
2년 터울에, 30개월넘게 차이나면 너무 좋은거같아요~~
둘째 바이러스 받아가세용~~~~
참, 사실 둘째를 한 반년동안 기다렸는데요.
이번엔 미국서 배란테스터 주문해서 매일 체크해봤거든요.
첫아이때는 관계가 너무 띠엄띠엄이이라 확실히 기억하는게, 생리예정일에서 정확히 2주 앞에 아기가 생긴거거든요.
그래서 5달동안 그날짜맞춰서 집중 노력했는데, 안되더니만,
배란테스터해보니까 지난달 생리하고 한 10일후가 배란기더라구요.
생리주기가 30일이니까 거의 일주일 가까이 오차가 생기는거죠.
매번 다른건지, 첫애낳고 바뀐건지는 모르지만, 배란테스터가 참 유용하긴 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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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생긴거같아요 ^^
^^ 조회수 : 441
작성일 : 2008-04-08 10:57:10
IP : 211.41.xxx.6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4.8 1:15 PM (125.131.xxx.149)축하드려요 ^^
저두 둘째 14주 뱃속에 품고 있답니다.
님두 즐태 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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