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좀 혼자 하는 직업을 택했습니다.
그래도 사람인데 사람하고 안부딪치나요뭐.
이래 저래 좋은일로 나쁜일로 부딪치네요..
어릴적 큰 식당의 카운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누구보다 친철한 서비스로 회사에서 상도 받고 나름 모범직원이었죠^^
하지만 뒷모습은 그렇지 못했어요.
사람에 치이다 치이다 치이다..
나중엔 사람이 싫어지더군요..
오랜세월 제 자신을 추스리느냐 많이 힘들었습니다.
사람이 싫어도 그래도 어떻케하나요.^^;;;
사람 사는게 다 그렇쵸뭐
워낙 숫기도 없고 말도 없는 편이라
회사생활이 힘들때가 많아요
그나마 82쿡이 많이 도움이 되는군요
많은 회원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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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상대하는게 젤 힘들다던데..
투덜이 조회수 : 797
작성일 : 2008-04-03 20:17:18
IP : 124.61.xxx.7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람에게
'08.4.3 8:22 PM (220.75.xxx.143)상처받는게 가장 견디기 힘들지요.
그 마음 이해합니다, 원글님도 힘내세요.2. 저도
'08.4.3 11:38 PM (118.47.xxx.204)요즘 사람 만나는게 정말 싫습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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