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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최연희씨 지금 지역구 1위라고 하네요.

.... 조회수 : 1,223
작성일 : 2008-04-03 17:20:58
무소속으로 출마하셔서 지역 1위래요.
IP : 124.111.xxx.8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4.3 5:25 PM (219.248.xxx.251)

    그러게요. 동해시 그 할배에 비하면 몽쥐는 억울하겠어요. 여기자 젖가슴 주무른 거에 비하면 빰 한 번 만진 건 쨉도 안 되잖아요. "왜 나만 갖고 구뤠~~~~~" 아마 그러고 있을 듯..

  • 2. .
    '08.4.3 5:53 PM (124.49.xxx.204)

    기가막힙니다.

  • 3. 미틘..
    '08.4.3 5:57 PM (121.162.xxx.230)

    미틘것들의 대 잔치네요..
    늙어서 노망들이 났나..성추행범 cc tv 사건 보고도 암 생각도 없겠죠
    그런데 그 노망들을 지지하는그 지역구민이 더 미틘사람들 같다는..;;

  • 4. 뭐...
    '08.4.3 6:07 PM (58.236.xxx.102)

    그러니까요.
    모자쓰고 마스크쓰고 다니는 사람만 무서운게 아니라 저렇게 멀쩡한, 권력의 윗자리에 계신분들이 계신데 과연 그분들이 진정으로 이땅의 여성들을 위해서 법안을 만들고 추진하겠냐구요.
    그리고 사람들도 일산사건이나 안양사건보고는 분노하지만 저 두분뿐만 아니라 관기발언하시는분들보고는 '뭐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하시잖아요.
    대통령이 경찰서에 쫓아가셨는데 이제 저분보고는 뭐라 하실거며 아래 저분보고는 또 뭐라하실지..
    만우절뉴스가 아닌 실제뉴스네요
    ---------------------------------------------------------------------------
    경찰은 지난 1일 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회 정책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박모씨를 지난달 26일 사무실에서 여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구타한 뒤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은 크게 당황해하며 문제의 박모씨는 '공식적인 직함이 없는 사람'이라며 당과 무관함을 강조했다.

    -------------이하 중략 ------------------------
    그러나 야당들이 잇따라 터져나오는 '한나라당발 성폭행-성추행'을 가만 놔둘 리 만무다.
    김현 민주당 부대변인은 3일 논평을 통해 우선 박모씨 성폭행 사건과 관련, "한나라당은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정책실장이라는 직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공식적인 직함이 없는 사람이라며 거짓 해명을 했다"며 한나라당 주장이 거짓해명임을 지적한 뒤, "한나라당은 그동안 최연희 전 사무총장의 여기자 추행사건, 강재섭 대표의 성희롱 논란 발언, 이명박 대통령의 후보시절 마사지걸 발언 등 성비하, 성희롱, 성폭행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온 데 이어 이번에는 거짓말까지 했다"고 맹비난했다
    ------------------------이하 생략 --------------/ 김홍국, 김동현 기자 (tgpark@viewsnnews.com)
    세상을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5. 으이구
    '08.4.3 6:43 PM (118.176.xxx.64)

    동해 거기... 그 최아저씨...성 추행 사건 있었을 당시에..
    되려.. 주민들이.. 괜찮다고..의원직 안물러나도 된다고 했던.. 기억이...ㅡㅡ;;;;; 나네요..
    정말 대단한 동네에요..;;;

  • 6. ...
    '08.4.3 7:01 PM (220.120.xxx.248)

    그동네..제 친정동네입니다. -0-;;;;
    부끄럽습니다 진짜...........
    제가 대신 사죄드리고 싶네요.. 에구..

  • 7. ...
    '08.4.3 7:24 PM (123.254.xxx.249)

    저두 친정이 그 대단한 동네입니다. 제가 듣기로는 물론 그때 그일은 최의원이 정말로 잘못한것이지만 그곳의 그분 평은 평소엔 정말 점잖고 남을 위하고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분이라고 들었습니다. 정말 하지말아야하는 실수를 술 먹고 하셔서 그분도 맘고생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그 기자 입장이라도 정말 화가 나고 속상할거예요. 그 일로 최의원은 모든것이 한순간에 무너져 버렸지만 그래도 그분을 잘 아는 그 지역구 분들은 그분을 선택하는겁니다.
    마치 동네가 대단하네 하는건 정말 한면만 보고 이상한 곳으로 만드는것 같아서 좀 그러네요

  • 8. =_=
    '08.4.3 7:32 PM (121.157.xxx.164)

    평소에 점잖고 지역을 위해 헌신했던 분이라면 그 정도 성범죄는 눈감아도 좋다라는데
    그 지역주민들은 동의한다는 거죠 ?

  • 9. ....
    '08.4.3 7:39 PM (124.111.xxx.87)

    점 세개 분 정말 여자분이세요?

  • 10. ..
    '08.4.3 7:47 PM (219.248.xxx.251)

    강도짓을 했거나 강간을 했거나 살인을 했거나 그래도 평소에 착하게 살았으면 용서되던가요?
    그 사람 평소엔 괜찮았는데, 어쩌다가 그런 짓을....좀 안 됐네...정도의 동정은 살 수 있겠지만 그렇더라도 책임은 책임대로 벌은 벌대로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 11. 점세개님
    '08.4.3 8:01 PM (219.241.xxx.12)

    친정이 거기시면 안좋은 맘 드시는건 이해가는데요
    이건 절대 감싸줘선 안될 문제입니다.
    특히나 술먹고 실수.... 넘 어이없습니다.
    술먹고 필름 끊어진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며, 그것도 그사람의 의지입니다.
    가치관이나 평상시 그사람 사고방식이 똑바르다면 술이 아니라 더한걸 취했어도 그러면 안되죠
    평상시 괜찮았는데 이건 그사람이 이중인격자라면 충분히 속일수 있는 문제구요
    지역구 의원이니 밖에서야 좀 잘하고 다녔을까도 생각해볼수 있는데다,
    안양 어린이들 끔찍하게 죽인 그 살인마도 평상시엔 조용하고 착했다고 그 근처 사는 지인들이 그러더군요
    그럴사람으로 보이지 않았다고...
    겉으로 들어난 인상만으로 넘 후한 점수를 주며, 술만 먹으면 용서치 말아야할문제도 관대해지는 우리나라 사람들 버릇들 언제쯤 고칠수 있을까요
    명백히 잘못된 사항에 대해서도 그렇게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는거 그사람이 더 큰 문제 일으키라고 떠미는것과 마찬가지 행동인것을 왜들 모르는지 모르겠어요
    뭐든지 처음이 어려운건데...

  • 12. 허걱..
    '08.4.3 10:45 PM (211.204.xxx.138)

    평소 아무리 잘했으면 뭐합니까.
    평소 잘했던 사람이라면 우리 딸들을 성추행해도 한 번까지는 봐줘야 한단 말인가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게 당한 사람이 속상한 정도에서 끝날 일이라고 생각하세요?
    평생 기억나고, 자다가도 생각나서 눈물 흘리면서 일어나는 그런 일인 거,
    정말 사랑하는 남편의 손길조차도 순간적으로 끔찍하게 느껴질 정도로 상처가 큰 일이라는 거
    정말 전혀 모르세요?
    할 말이 없네요...
    부디 여자분은 아니시길 빕니다.
    딸도 없고, 부인도 없고, 어머니도 없는 남자분이시라,
    그래서 생각없이 하신 말씀인거죠?

  • 13. ..
    '08.4.3 11:22 PM (121.169.xxx.32)

    연쇄 살인범도 평소에 착했다고 하지요.
    두얼굴 가진 사람 이사회에 참 많지만,
    위정자가 그러면 안되는거지요.
    말같은 소리를 하세요.

  • 14. 점세개님
    '08.4.4 12:39 AM (222.238.xxx.166)

    딸이 그런일을 당했더라도 그아저씨 평소에 좋은아저씨인데 술먹고 실수한거야하고 넘어가주실건가요?

    안그래도 그*어떻게되는건지 궁금했었는데 무소속으로 1위라니 참 유구무언입니다ㅠㅠ

  • 15. 지역
    '08.4.4 6:45 AM (220.76.xxx.41)

    지역을 위해서 무슨 대단한 일을 했다는 건지도 솔직히 모르겠던데요.
    그나마 한일이나 많으면 정상이나 참작해주지.. 그 아저씨 한거라곤 왔다갔다
    보좌관시켜 몇개 꼴랑 안이나 내놓고.. 이게 다던데..

  • 16. ..
    '08.4.4 8:50 AM (219.255.xxx.59)

    전 성추행한 최연희 그 인간보다도

    그를 지지하고 감싸주는 그 지역사람들이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그동네는 이제 성추행사건이 나도 암말 못하겠어요

    부끄러운줄아세요

  • 17. .
    '08.4.4 11:55 AM (125.176.xxx.96)

    전 시댁이 거긴데요..
    지금은 서울 사시지만 아직 먼 친척들은 많이들 사신다죠...

    시부모님도 그분 편드십니다..
    아들만 있고 딸이 있어서 그런건지...
    제가 앞에서 대놓구, 그 사람 흉봐도 감싸기 바쁘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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