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쇼파가 새로 옷 입혀 달래요

쇼파 천갈이 조회수 : 580
작성일 : 2008-04-01 13:29:43
올해로 만9년된 우리 쇼파가 두군데가 갈라지면서, 점점 그 길이가 길어집니다.
만 9년이나 입고 있던 체리색 대신  산뜻한 색으로 옷 입혀 주려고요
내자가죽이고,  3인용 하나입니다.   견적이 얼마나 나오는지?  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참고로 좋은 곳 있으시면, 연락처라도 남겨 주세요.
IP : 59.5.xxx.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추
    '08.4.1 2:10 PM (218.146.xxx.51)

    저희건 ㄱ자모양의 길이 이미터가까운 한샘 페브릭쇼파였는데
    레자중에 좀 나은 lg걸로 했어요 lg피렌체는 아니구요 요건 좀더 비싸거든요
    암튼 깍아서 65만원에 했구 딱 일주일 걸렸어요
    박음질이나 마무리 이런거 다 맘에 들었지만
    전 당근 쇼파쿠션 가라앉은부분도 보강해주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냥 왔더군요 ㅜㅜ
    주인장님 따로 해야하는거라고하네요 그럼 결국 레자쇼파를 가구점에서 새로 사는게 나은거죠
    암튼 살때 200정도 주고산게 아까와서 천갈이했는데 솔직히 돈이 아깝네요

  • 2. 그냥
    '08.4.1 2:25 PM (222.112.xxx.210)

    천으로 커버를 만들어 씌우는 게 아니라 가죽을 갈아야 하는 거라면,
    살 때 엄청나게 비싸게 산 소파가 아닌 이상 잘 권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천갈이해서 쓰는 소파는 정말 대대손손 물리는 정도로 좋은 소파나 해당되고, 평범한 소파의 경우에는 천갈이하는 돈을 생각하면 그냥 새것 사는 게 싸다고 합니다.

  • 3. ...
    '08.4.1 2:53 PM (125.177.xxx.43)

    9년 썻음 그냥 새로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
    저도 멀쩡하긴 한데 가죽이 다 일어나서 .. 바꾸려고요
    천으로 해도 30 만원정도고 가죽은 더하니까 그냥 사세요

    요즘 구경다니다보니 비싼건 나중에 가죽 갈아서 계속 쓸수 있다고 하는데 글쎄요
    그때쯤이면 더 이쁜거 나올테고

    그래서 그냥 저렴한거 사서 쓰고 바꾸고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4. 애플파이
    '08.4.1 5:08 PM (218.239.xxx.108)

    그냥 새걸로 하나 사는게 나을거예요. 소파 프레임이 아주 고가이거나 너무너무 좋아하는 디자인이 아닌이상 천갈이 비용이 더 나옵니다. 그리고 얼마 못가서 실증이 나실거예요.

  • 5. 저요
    '08.4.1 5:36 PM (222.98.xxx.175)

    그러니까 그게...한 2년 안됬어요.
    소파산지 4년쯤 되었을때 였나봐요. 애들이 뭘로 찍어서 찢어졌는데 거기에 손가락을 넣어서 잡아 뜯어서..ㅠ.ㅠ
    저희 집건 보루네오 겁니다. 레자가 찢어져서 이사가면서 A/S 불러서 견적 보고 맡겼습니다.(3인용만)
    비용이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고 30만원 중반 들었습니다.(아마 36만)
    이사가기전에 불렀고 이사올 새집에 가져오라고 했지요. 일주일쯤 걸렸고 새거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저희 집건 아저씨 말씀대로 하자면 와꾸(?기본뼈대를 뜻하는거라 생각됨)가 튼튼하고 쿠션도 멀쩡해서 했지요. 새걸로 사려면 못줘도 100만원은 줘야 할것 같길래요.
    애기들이 아직 어려서 그냥 쓰고 애들 다크면 그때 소파를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아직도 애들이 소파위에서 뛰질 않아서 괜찮습니다.^^ 전 잘했다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9682 남편들 친구들 자주 만나시나요? 14 남편친구 2008/04/01 2,213
379681 중학교 운영지원비가 불법이라고 떳는데,왜 우리만 바보처럼 모르고 계속내고 있었을까????.. 7 미운오리 2008/04/01 911
379680 중2여학생인데 동양화를 전공하고 싶다고 하는군요.. 2 동양화 2008/04/01 570
379679 음식물 건조기 루* 소음,냄새 많이 나나요? 5 음식물건조기.. 2008/04/01 903
379678 플러스쿡사이트 어떤가요? 8 플러스쿡 2008/04/01 810
379677 피부관리 받고싶은데 돈이 너무 아까워요.. 8 돈이 뭔지... 2008/04/01 2,060
379676 사랑이 올까요? ......마지막스캔들 3 좋아 2008/04/01 1,695
379675 남편모임 짜증나요. 9 짜증 2008/04/01 1,658
379674 홍콩계시는분이나 다른분들도 - 주말에 홍콩으로 첨 외국출장가요 1 도움글좀주세.. 2008/04/01 357
379673 관할 경찰서에 성범죄자 열람이 가능한지 물어봤더니... 9 무서버 2008/04/01 1,215
379672 목디스크 때문에 오른팔과 손에 힘이 전혀 없어요 8 ??? 2008/04/01 783
379671 임신에 관한 조언 부탁 드림니다. 11 밥통 2008/04/01 875
379670 요즘은 수원 딸기밭 없나요? 4 .. 2008/04/01 614
379669 사업을 사려는데 직장을 계속다닐지 아님 ...내가 직접 시작할지 어케. 2008/04/01 446
379668 오늘 아침 차화연 기자회견 나오던데.... 13 차화연 2008/04/01 6,993
379667 제사땜에 학교못갈경우.. 9 ^^ 2008/04/01 978
379666 경매하시는분들요? 1 궁금 2008/04/01 408
379665 중앙일보 3 낯간지러 2008/04/01 472
379664 군인으로 생을 마감한 가엾은 동생 11 슬픈 날.... 2008/04/01 1,929
379663 40대 얼굴피부를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2 zxc 2008/04/01 1,423
379662 화가나면 동굴로 들어가는 성격.. 11 우울 2008/04/01 2,101
379661 인터넷하면서 봤던 가장 흥미진진했던 남의 이야기.. 31 심심해서요 2008/04/01 6,982
379660 회사언니 말데로 하는게 정말 좋을까요? 17 마음 2008/04/01 4,819
379659 1학년 소풍갈때 선생님 도시락은 어떤 걸로 하나요? 4 소풍... 2008/04/01 1,233
379658 우유부단한 성격 2 .. 2008/04/01 536
379657 지금 오사카 날씨 어떤가요? 2 첫일본여행 2008/04/01 336
379656 sbs청소의힘 많이들 보셨나요? 놓쳤는데 중요한부분 리플좀요 5 청소의힘 2008/04/01 2,211
379655 불안해서 아무것도.. 2 불안한 맘... 2008/04/01 757
379654 5월중에 부모님 북구유럽여행 보내드리고 싶은데요 3 북구유럽 2008/04/01 428
379653 이니스프리제품중 중,고등여학생에게 맞는 제품이 있을까요? 2 여학생화장품.. 2008/04/01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