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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부글부글
속좁은 며느리 조회수 : 851
작성일 : 2008-03-28 14:45:49
내용 삭제합니다. 이해해 주셔요.
IP : 219.240.xxx.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wjf
'08.3.28 2:55 PM (125.129.xxx.232)절대 속좁은 며느리 아니세요.
어른들 모시고 사는거 정말 힘들어요.친정식구들이랑 한집 사는것도 힘든데 ,시어머니 모시고 사시면 정말 홧병 여러번 나셨을거에요.
이렇게라도 하소연하시고 속풀이 하세요.
안그럼 병되요.
어른옆에서 모시고 사는분들이 제일 힘들어요.그렇다고 빛도 안나고 듣기 싫고 억울한소리만 돌아오지요.
저희는 차남으로 모시고 살진 않지만,외국 나가있는 시아주버니네와아가씨부부때문에 경제적인거며 여러가지로 모든걸 책임지고 있어요.
근데 저희 시부모님 해외에 있는 자식들만 최고며 저희 욕 하시고,그들은 시부모님말만 듣고 저희한테 잘모시라고 같잖은 소리나 해대고 완전 짜증 이빠이에요.(너무 화가 나서 표현이 좀 그렇지요 양해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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