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놀이터에서 좀 속상해요..
근데 놀이터나가면 다른아이들이 좀 거칠은것같아요..
5살아이는 야! 야! 거리고 형아라고 해도 말도 안먹히고(5살이면 알지않나요?)
주먹질은 예사고..또래 다른아이들도 좀 거칠고 사나운편이라 우리아이가
당할때도 많고 오늘은 놀고 들어와서 종이에다가
ㅇㅇ때문에 이사가야겠어..쓰더라구요..
6살이면 서로 대화 잘통하고 잘노는 시기 아닌가요?
저희아이랑 잘맞는 순한아이가 없는것같아 좀 그래요..
그렇다고 집에만 있을수도 없고..
유치원친구들과는 사이좋게 잘노는것같은데 유독 아파트 놀이터의
아이들은 좀 그렇네요..
여긴 단지가 작아서 엄마들끼리도 거의 잘아알아서 뭐라하기도 그렇고
(괜히 속좁은 엄마되는것같아서) 그냥 좀 순하고 대화가 잘통하고
그런친구좀 있었음 좋겠네요..
1. 울 애도
'08.3.21 7:20 PM (116.43.xxx.6)6살 여자아이인데요..
친구는 유치원에서 놀고 오는 걸로도 충분한 것 같더라구요..
집에 3시반경에 오는데..
간식먹고,씻고,,저는 저녁준비하고,그새 아이는 책도 읽고,,,
그림그리고,,장난감 좀 갖고 놀고,,,6시에 남편와서 저녁먹고 치우고
하다보면
오후에 놀이터 갈 시간조차 아예 없어요..
저라면 굳이 아파트 놀이터에 안가겠어요..
가끔 마트에 가면 마트 놀이터에나 놀릴까...2. 저도 6살아이엄마
'08.3.21 10:16 PM (123.98.xxx.85)거친 아이가 있음 제가 피합니다. 아이데리고 집에 오던가 그 아이 없을때 놀이터에 가던가,,,
그리고 다른 아이가 우리 아이에게 거친 행동을 하면 단호하게 "하지마"라고 이야기 합니다. 제 아이는 제가 지켜야 지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트 놀이터보다는 아파트 놀이터가 햇볕도 쬐고 공기도 좋다고 생각합니다.3. 에구. 저두
'08.3.21 10:52 PM (59.10.xxx.239)늘.. 이런것때문에 애한테 혼란이 생길까봐 참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제 아이도 원글님아이처럼 6살 남자아이인데 좀 여려요...겁도 많고..
원칙적으로 친구나 동생 때리는거 아니라고, 뺏는것도 아니라고 해왔는데..
놀이터에서 다른 아이들을 만났을때, 그렇게 당했을때 보고 있자면 속상하더라구요...
(또는 앞으로 만날 아이들을 예상해봤을때도요..)
이럴때 어떻게 말해줘야하나 머리에 쥐가납니다 --;;;;
먼저때리는건 안되지만 상대방이 때렸을땐 너도 똑같이 방어차원에서 때려버리라고 해야하나
그렇다고 더 놀고 싶다고 하는데 그 애들 피해서 매번 집으로 들어올수도 없고...
에휴..4. 다가서기
'08.3.22 1:49 PM (58.77.xxx.47)벤치에 앉아서 노는거 지켜보다가 거칠다 싶은 아이가 있으면 일어나 가까이 가서 지켜봅니다..그리고 공격적으로 나오려고 할 때 바로 얘야 그러면 위험하다 다친다..이렇게 말해줍니다..근데 놀이터에서 계속 서서 지키려니 너무 피곤하고 힘드네요..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는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77666 | 보험 어떤걸루 넣으셨나요? 2 | 30대 | 2008/03/21 | 341 |
| 377665 | 루이뷔#가방 1 | 궁금해요 | 2008/03/21 | 1,140 |
| 377664 | 화장품모니터 서류심사 통과되었어요^^ 5 | 얼떨떨~ | 2008/03/21 | 660 |
| 377663 | 오지랖.... 14 | ^^ | 2008/03/21 | 2,502 |
| 377662 | 새로산 쇼파냄새 해결 어떻게 하나요? 2 | 쇼파 | 2008/03/21 | 612 |
| 377661 | 방현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를 둔 맘 안계신가요? | annie | 2008/03/21 | 342 |
| 377660 | 기분 좋아요.^^ 5 | ^^ | 2008/03/21 | 1,112 |
| 377659 | 이과수커피 12 | 커피 | 2008/03/21 | 1,590 |
| 377658 | 사기전화에서 이젠 사기 문자?? 4 | @@ | 2008/03/21 | 804 |
| 377657 | 유치원에서 학원으로 바로갈때 간식은? | 간식 | 2008/03/21 | 273 |
| 377656 | 코스트코 디즈니 동물모양 유기농 쿠키 어떤가요? 8 | 문의 | 2008/03/21 | 1,176 |
| 377655 | 학부모총회 다녀왔는데.. 착찹하네요. 17 | 죄인 직장엄.. | 2008/03/21 | 4,737 |
| 377654 | 아이들 축구교실이요.. 2 | 에효.. | 2008/03/21 | 558 |
| 377653 | 야유회 행운권 선물 추천요~~(무플 절망ㅠ.ㅠ) 5 | 추천해주세요.. | 2008/03/21 | 1,295 |
| 377652 | 답례품 좀 골라주세요.. 28 | 돌잔치 | 2008/03/21 | 1,201 |
| 377651 | 면생리대 물에 얼마나 담구어 두세요? 8 | 면생리대 | 2008/03/21 | 1,151 |
| 377650 | 후배가 미울때 1 | 선배직장녀 | 2008/03/21 | 522 |
| 377649 | 전세나 월세, 이사할 때 주의해서 집 상태 살피세요. 2 | 이사 | 2008/03/21 | 1,358 |
| 377648 | 홈피에 누가 광고글을 매일 남겨요 | 홈피관리 | 2008/03/21 | 248 |
| 377647 | 울고 싶어라 ~ㅠㅠ 7 | 생일. | 2008/03/21 | 1,038 |
| 377646 | 홍정욱 공천 받았나요? 20 | 정치 | 2008/03/21 | 3,228 |
| 377645 | 부모님께서 사용하기 좋은 커피메이커는 ? 2 | 커피 | 2008/03/21 | 747 |
| 377644 | 대학에 계시는 분께 2 | .. | 2008/03/21 | 532 |
| 377643 | 여러분이라면 어느곳을 선택하시겠는지요? 4 | 문의 | 2008/03/21 | 803 |
| 377642 | 필리핀 아주머니 쓰시는분 4 | 필리핀 | 2008/03/21 | 1,161 |
| 377641 | 하나로집전화요... 2 | ... | 2008/03/21 | 460 |
| 377640 | 양갱 좋아하는분? 요즘 양갱에 필 꽃혀서.. 2 | @@ | 2008/03/21 | 666 |
| 377639 | 아래 이사글에 댓글 달린거 보다가요... 3 | 이사얘기에 | 2008/03/21 | 665 |
| 377638 | 제주도에 땅을 사서 집을 짓고 싶습니다.. 6 | 등대지기 | 2008/03/21 | 1,618 |
| 377637 | 목동지역의 방앗간 아세요? 2 | 떡방아 | 2008/03/21 | 3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