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주식이나 펀드투자하시는분들 안녕하세요?

^^ 조회수 : 1,724
작성일 : 2008-03-20 18:33:49
서브프라임이니 뭐니 하는것땜에 전세계가 난리네요.

제작년부터 한 국내펀드는 50%이상의 수익률로

제작년부터 한 중국펀드는 70%의 수익률로 저를 흐뭇하게 하지만...

작년부터 한 주식은 가깟으로 이번주부로 마이너스 억지로 다 메우고

2%수익률로 저를 긴장시키고

작년에 가입한 해외펀드와 국내펀드는 -30%~-40%에 육박하며

제 가슴을 찢어놓네요ㅠㅠ

어느 투자회사에 알아보니 지금 주식투자자 반이상이 -20%이상이라고 하던데...

여유돈이 생겨서 어떻게 할까 고민중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주식이나 펀드투자하시는 다른분들의상태는 지금 어떠신가요?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하실거예요?
IP : 59.6.xxx.1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수열
    '08.3.20 6:45 PM (59.24.xxx.114)

    뭐 당근 마이나스죠~^^
    산이 높았으니 골도 깊을거같아요.

  • 2.
    '08.3.20 6:56 PM (58.224.xxx.204)

    차이나펀드에 500넣었다가 200쯤 까먹고 그냥 뺄려고요.
    차이나펀드가 말이 많아 더욱떨어질까 무서워요. 그냥 빼고 주식 좀더 떨어짐 국내주식으로 바꿔야 할까봐요ㅜ.,ㅜ

  • 3. .
    '08.3.20 7:05 PM (122.32.xxx.149)

    저는 그냥 뒀어요.
    다행히 고점에서 들어간건 없구요.
    3전과 2년 전에 각각 1년씩 부었다가 만기된 적립식 펀드 둘.. 그냥 뒀었는데 갑자기 돈 쓸일 있어서 그것들은 오늘 뺐구요.
    진작에 못뺀걸 생각하면 속이 좀 쓰리지만 그래도 연 평균 10% 이상씩 불었으니까 나쁘진 않죠.
    나머지는 1년 좀 넘게 붓고있는 적립식 펀드 하나.. 이건 뭐 적립식이니까 그러려니 해요.
    요즘 계속 마이너스가 됐다 플러스가 됐다 오락가락 하네요.
    그리고 얼마전에 주가 1660대에서 여러 펀드로 쪼개서 분산투자해주는 상품에 새로 들어갔는데
    지금 마이너스 2-3% 정도.. 오락가락 하네요.
    얘네들은 길게 가지고 가보려구요.
    괜히 들어갔나 싶고 좀 불안하기도 한 마음 한편에
    길게 묵혀도 되는 돈 있으면 1500선에 내려갔을때 들어가보는것도 나쁘지 않나.. 뭐 그런 용감무쌍한 생각도 들고..
    오락가락 하네요~ ㅋ

  • 4. 그냥 내버려 두고
    '08.3.20 7:57 PM (211.213.xxx.193)

    들여다 보지도 않고 있답니다

  • 5. 저도
    '08.3.20 8:16 PM (219.248.xxx.20)

    3년 전쯤 은행직원 권유로 브릭스 펀드에 거치식으로 넣었는데두달 정도 지난후에 확인 해보니깐 -20%길래 놀래서(그때만 해도 펀드에 대해서 잘 몰랐어요)손해 보고라고 환매 하려고 하다가 원금 생각 나서 그냥 나뒀더니 몇달 뒤에 20%정도 이익 보고환매 했던 적이 있어서 급하게 쓸 돈이 아니기 때문에 평가 금액 확인 안하고 있답니다. 언젠가는 오르겠지 하고요..

  • 6. 난리났네요
    '08.3.20 8:37 PM (61.247.xxx.130)

    무서워서 확인 못해보겠어요.
    지금은 손실 때문에 못 팔고, 좀 묻어두었다가 오르면 환매하렵니다.

  • 7. ...
    '08.3.20 8:46 PM (211.55.xxx.232)

    저도 떨어졌겠지하며 보지않고 세월흐르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 8. 묵묵히
    '08.3.21 8:47 AM (59.12.xxx.2)

    적립식이기때문에

    아직은 심리적 충격은 덜합니다만..

    그래도 속 쓰리긴 마찬가지죠 ㅎㅎ 그치만 멈출수는 없어요~

  • 9. 저는
    '08.3.21 10:08 AM (222.107.xxx.36)

    적립식은 적립중단 해뒀구요.
    마이너스지만 그냥 두려구요.
    마땅히 쓸곳도 없고
    주식을 직접 살때도 아닌거 같고.
    원금회복하면 환매할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7458 홍삼약탕기 추천좀 해주세요 약탕기 2009/10/25 333
377457 달팽이관 어지럼증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6 .. 2009/10/25 5,270
377456 지리산에서 길잃었어요....... 세번째얘기 1 길치 2009/10/25 563
377455 불고기 하려고 고기 사왔는데요... 2 불고기 2009/10/25 580
377454 오리털 이불과 거위털 이불이 어떤 차이가 있나요? 1 ... 2009/10/25 944
377453 신종플루 검사하고도 열이 40도인 아이 놔두고 시댁에 가자네요 19 쓸까말까 2009/10/25 4,481
377452 폴로 구매대행할려고 하는데요.. 잘 아시는데좀 소개... 1 폴로구매대행.. 2009/10/25 646
377451 남편보증서준거 이혼후에는.... 1 친구 2009/10/25 828
377450 지금 KBS2에 나오는 핸드백 2009/10/25 547
377449 등기권리증(땅문서)을 잃어버렸어요 9 심란 2009/10/25 2,250
377448 빨래에서 곰팡이 냄새가 나는데요. 5 드럼 2009/10/25 885
377447 생강잎은...?? 2 알려주세요^.. 2009/10/25 991
377446 이탈리아 베니스--물속에서 솟아오른 건물들? 7 물음표 2009/10/25 945
377445 대기업의 동네화 1 대기업 2009/10/25 357
377444 일본여자들은 왜 결혼안할려고 하나요? 그게 심각한 사회문제라던데 50 일본노처녀들.. 2009/10/25 8,963
377443 남편, 플루 검사 받고 왔습니다 4 와인 2009/10/25 842
377442 냉장고에서 1주일된 아구찜;; 2 .. 2009/10/25 664
377441 고위험군 친정엄마... 신종플루 증상인지 좀 봐주세요 2 2009/10/25 710
377440 처가에서 사는거 어떤가요? 14 ㅇㅇ 2009/10/25 1,964
377439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그 시작이 될 시간 D-3 5 세우실 2009/10/25 440
377438 쪽지글 확인 3 알려주세요 2009/10/25 358
377437 시에나밀러 최근 밀애현장 파파라치 사진 1 둘리엄마 2009/10/25 1,235
377436 너무 짠 간장게장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왕소금 게장.. 2009/10/25 1,408
377435 죄송합니다, 가정폭력 관련 글 내리겠습니다 원글입니다 2009/10/25 594
377434 폴로가 왜 이렇게 인기일까요? 40 w 2009/10/25 7,004
377433 먹으려고 보니, 유통기한 지났어요 2 고추장 2009/10/25 354
377432 육수용 왕 멸치 씻어서 육수 내야 하나요? 7 육수멸치 2009/10/25 1,096
377431 친 손녀인데 좀 챙겨주세요~ 어쩜 그러세요.. 섭섭하게.. 네? 85 아휴 2009/10/25 7,839
377430 봉하지킴이 명배우... 4 사사세 2009/10/25 1,167
377429 일일입장권 7 코스트코 2009/10/25 2,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