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혼이라서 그냥 들리는 얘기 밖에는 모르는데요
요즘 아이들 교육 왜이렇게 힘들어 보여요?
정말 요즘은, 애들 모두가 학교는 기본이고 학원에 과외에 이러면서도
늘 모자란 기분, 늘 쫓기는 기분으로 학교를 다니는 건가요?
저희 어릴 때처럼... 공부할 아이는
굳이 관리하거나 신경쓰지 않아도 제 스스로 호기심과 끈기로 혼자 열심히 하고
성적도 성격도 바람직하게 잘 되고, 좋은 학교도 들어가고
이런 건 이제 완전 뜬구름 잡는 얘기인 거에요?
기역 니은 모르고 초등학교 들어가고, a b c 모르고 중학교 들어가서도
서울대 갔다고 그러면 정말 소싯적 금송아지 웃기는 얘기 되는 건가요?
원래 세상이 빨리 변하니까,
저희 때에도 늘 '요즘 애들은 너무 공부에 시달려~'했던 게
또 저희가 보기에는 요즘 애들이 그런 것인지..
아... 보기에도 너무 불쌍하고, 나중에 아이 키울 생각만 해도 겁나요 ㅎㅎ
여하튼, 다들 대단하세요.. 정말로요...
다 같이 잘~배우고 스트레서 없이 잘~자랄 수 있는 교육환경과 시스템이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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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교육...
+ 조회수 : 404
작성일 : 2008-03-18 01:11:16
IP : 221.146.xxx.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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