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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이나 튼튼으로 영어 공부 시키신 어머니들 꼭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아이가 공부 자체를 즐기는 편이라 테잎 한시간 이상씩 듣기, 페이퍼 숙제, 읽기 등등 매일 매일
열심히 하는 편이고 제 생각은 시켜보니 생각보다 참 괜찮은것 같아 5학년 될때까지는
튼튼만 시키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도 괜찮을지, 나중에 너무 힘들어지는건 아닌지,
경험있으신분들 꼭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영어가 참 고민은 고민이네요~~~
1. 고학년
'08.3.11 5:03 PM (121.172.xxx.208)6학년정도 되면 학원을 안보낼 수가 없어요.
저도 튼튼으로 버티다가 6학년에 보냈는데 피봤어요.
저희 얘는 튼튼이 안맞았던 거 같아요.ㅠㅠ
좀 꼼꼼히 봐줄 수 있는 곳으로 알아보세요.
그리고 학원레벨 테스트는 원래 어려우니 거기에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우리 얘에게 맞는 커리큘럼을 가진 곳으로 보내세요.
(사실 전 튼튼이 너무 미워서 다 갖다 버렸는데 지금 많이 후회해요.
헐값으로라도 장터에 팔것을 ...ㅠㅠ)2. 영어고민
'08.3.11 5:29 PM (210.222.xxx.155)저도 5학년때 부터는 학원에 보내려 하는데, 열심히 한다는 전제 하에 괜찮을까요?
고학년이나 중고생들 두신 선배 어머니들, 조언 부탁드립니다~~3. 레벨..
'08.3.11 5:42 PM (123.212.xxx.35)저희아이는 1학년부터 4학년까지 튼튼했는데..튼튼하면서 3학년까진 원어민 같이 했구요..
4학년때 학원 (아**) 으로 옮겨서도 최대한 튼튼 같이하려고 했었어요..
고학년이면 튼튼하나갖고는 약하지 않을까요?..
저희아이 중2구.. 아** 레벨로 녹지원입니다..4. 고학년
'08.3.11 5:43 PM (121.172.xxx.208)이제 괜찮을까요 아닐까요 하고 고민할 시간이 없어요.
열심히 하든 안하든 반드시 보내셔야만 합니다. 이런 교육환경에서는요.
다만 영어에 관한 한 개인차가 무지 심하니까 남들과 비교하시는게 최대의 적입니다.
어차피 대학이라는 목적으로 멀리 꾸준히 가야하니 부화뇌동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하시면 늦지 않으리라 봅니다.
(사실 이 말은 제가 제 스스로에게도 하는 말입니다.ㅠㅠ)
우리 힘 내자구요.5. 튼튼나두싫다
'08.3.11 6:16 PM (218.158.xxx.44)튼튼교재가 어디 좀 비쌉니까 ??
어차피 일주일에 20분 잠깐 긁적대다 가면
집에서 엄마랑 테잎듣고 책보고.. 애랑 엄마 몫입니다
그래서 전 중고사서 집에서 틀어주다가
4~5학년 부터 학원 보내려구요6. ...
'08.3.11 11:46 PM (211.175.xxx.31)그냥 막연하게 교재도 안보시고 선택하지 마시구요...
교재 확인부터 하세요.
선생님의 자질도 꼭 보시구요..
단순하게 테이프만 반복해서 듣는다고 다가 아닙니다.
써있기는 영어로 써있으되, 완벽한 한국어 어순으도 되어 있는
그런 교재도 본적이 있거든요.
교재 확인.. 꼭 하세요.7. 윤선생
'08.3.12 10:12 AM (211.224.xxx.24)4학년부터 윤선생을 했는데... 괜찮던데요.. 스케쥴 보고 스스로 찾아서 하는 공부하는 습관이 잡히던데요... 글고.. 5학년말 부터.. 학원이랑 같이 병행하고 있어요.. 학원 숙제가 좀 있어서 힘들어는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감이 붙어서.. 좋아하고 잘 해내고 있네요..
8. 튼튼
'08.3.12 5:12 PM (122.34.xxx.12)지금 4학년이구요..
저도 3년 튼튼 했는데요,
어릴땐 몰라도 3학년 이상은 튼튼만 믿고 있으면 나중에 당황하지 않을까요
튼튼은 사이드 교재인듯 생각되요
전 튼튼과 과외 9개월정도 함께 하다가 얼마전 과외만,,,,
2가진 경제적으로 힘들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