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나도 제사

무명 조회수 : 555
작성일 : 2008-03-07 11:39:20

다음주 평일 제사 .(시할머니)

큰애 초2. 작은애 7살 유치원 ,직장맘

윗동서 ,아랫동서 다 거의 올 확률은 없어요

그동안은 무슨일이 있어도 꼭 참석했죠 퇴근후에라도.

근데 아이도 다음날 학교가야하고 준비물, 숙제 ....

올해부터는  애아빠만 보내려구요

나쁜며늘인가요

결혼을 제가 가장 먼저했고 가까이 살아서 그동안은 빠져도 된다는 생각을
안했는데 다른 동서들은 다들 편하게 넘어가는데 나만 이런가 싶어 꾀가 나네요
IP : 124.0.xxx.1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꾀라도 낼수 있어서
    '08.3.7 11:45 AM (222.111.xxx.69)

    부러워요 외며느리라 요령 못피네요 재가 안하면 허리 아픈 울 시엄마가 고생하십니다 덕분에 제사 끝내고 유산기 있어 응급실 갔다왔습니다ㅠㅠ

  • 2. 시할머님제사면
    '08.3.7 11:47 AM (222.232.xxx.134)

    작은아버지들과 작은어머님들이 오셔서 제수 준비하시겠죠?

    가시면 좋겠지만 아이학교 핑계대시고 남편분 보내시면서 제수비용 드리세요.

    시어머님께 전화드리구 아이들 아프고 학교땜에 힘들다하시면서...

    윗동서와 아랫동서도 안온다는데 그런사람들보다 매번 오는 님께서 빠지면 더 서운해하시죠.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빠지시는것도, 좋을듯...

    그러나 휴일낀 제사랑 아버님이 생존해계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시아버님이나 어머님제사는

    평일에도 가시는것 아시죠?

    님형편껏 하세요..

  • 3. 원글
    '08.3.7 11:53 AM (124.0.xxx.134)

    그런데요 그동안은 제사 꼭 참석하고(음식준비는 형편되는대로 쉬는 날에 하고 그렇지않으면 저녁에 참석해서 항상 열두시나 한시쯤 집에 오게되고)
    비용도 드릴 수 있음드리고 그런데 두 동서는 이도저도 안하는 상황에서 저만 해야하는지??
    형님은 진짜 가장 나중에 결혼했다는 이유로 , 멀리 산다는 이유로, 제가 나이가 더 많다는 이유로 정말이지 시댁경조사(명절,어른들 생신)에 아무런 관심을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972 아구.. 머리아파요~~ 어찌해야 할까요.. 3 형님의 출산.. 2008/03/07 584
176971 학원에 안가면 공부잘하기 힘들까요. 6 심란 2008/03/07 1,362
176970 신생아 겉싸게싸이즈 묻던글 그새 글이 사라졌네요.. ^^ 흠냐.. 2008/03/07 394
176969 주현미, 인순이씨의 우정이 너무 아름다워 보입니다. 2 아끼모 2008/03/07 1,653
176968 중3 내신학원 고민 11 중3 2008/03/07 976
176967 교수님 선물... 머리가 빠져요 9 선물 2008/03/07 844
176966 제사질문이요....? 3 제사 2008/03/07 426
176965 하루도 떨어진적없는 16개월아기.. 7 나쁜 엄마 2008/03/07 628
176964 분당 맛있는 피자 (컴 대기중) 1 궁금 2008/03/07 407
176963 화장실 벽면 타일의 심각한 균열들... 2 깜짝이야.... 2008/03/07 667
176962 유치원 재료비 교재비 환불되나요? 2 환불 2008/03/07 824
176961 북향집 안좋겠죠? 12 집들아!! 2008/03/07 1,072
176960 아파트의 7층, 15층, 21층 어디가 좋을까요? 23 몇층이 좋을.. 2008/03/07 4,551
176959 서울지역 점심런치부페 마땅한곳 추천해주세요 6 점심런치문의.. 2008/03/07 989
176958 이태원2동쪽 살기 어떤지 여쭙니다 전세 2008/03/07 303
176957 임신12주에 사둬도 좋을 출산/아기용품? 6 질문 2008/03/07 1,068
176956 김소* 본 다이어트 어떤가요? 4 ... 2008/03/07 875
176955 스카프 좋아하는분 주로 어디서 구입하세요? 2 스카프 2008/03/07 877
176954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4 임금님귀 2008/03/07 1,091
176953 여자나이 47살에 대학생자녀있으면 많이 수월한건가요? 1 ... 2008/03/07 1,257
176952 여학생 체대입시 문의(막막해요 도움주세요) 2 고삼엄마 2008/03/07 452
176951 이비에스 생방송 부모에 아토피관련 방송하네요. 아토피 엄마.. 2008/03/07 346
176950 사각 스텐 설겆이 통 파는곳 아세요?(무플민망ㅜㅜ) 7 검색의 잼병.. 2008/03/07 1,356
176949 봉제공장 취업은 어떻게? 5 초보미싱사 2008/03/07 1,022
176948 인간관계 2 서운함 2008/03/07 1,067
176947 입덧중 양치하는게 넘 힘들어요 어떻게 하면 할수있을련지 15 질문좀 2008/03/07 771
176946 캔키즈 이월옷 샀는데 옷들이 편한가요? 5 사탕수수 2008/03/07 669
176945 시어머님이 칼을 사주셔야 하나요? 16 조언 2008/03/07 1,573
176944 방송대 등록금 환불 되나요? 4 방송대 2008/03/07 1,085
176943 식탁다리 잘라버리면 후회할까요? 7 2008/03/07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