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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허수경씨편에 허수경씨 가방 어디 제품인지 아시는분-.-;;;

민망 조회수 : 5,418
작성일 : 2008-02-23 22:58:10
하나티브이로 쭉 달아서 다 봤어요

가슴찡하니 눈물나고
이러저러한 감정 뒤로

주책맞게 수경씨가 들고 나온 가방중 처음 나왔던 검은 가방이 눈에 들어오네요
마지막편에 나온것 말구요 ~~

혹 어디것인지 아시는분~~~

알려주셔요 ~~~

이러는 저도 제가 싫어요 -.-;;;
IP : 58.230.xxx.6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ally
    '08.2.23 11:33 PM (211.195.xxx.220)

    제품인듯 보였어요.
    정확하지는 않지만요.

  • 2. 샤넬
    '08.2.23 11:35 PM (58.120.xxx.173)

    마지막편은 샤넬이었는데..
    그 전에 들고 나온건 모르겠네요..
    제 눈엔 마지막 가방만 눈에 들어오던데.. ^^;;;

  • 3. ...
    '08.2.23 11:39 PM (211.179.xxx.110)

    이런 글들을 보면, 왜 상품 협찬이 판을 치는지 이해가 가네요..욕하는게 아니고..사람들 심리가 다양하다는...
    근데, 저는 그 가방들도, 저기 아래 무슨 송아지 그림이라는 그 아이가 덮었다는 이불도..당최 그런게 있었는지도 기억이 안난다는...ㅎㅎ

  • 4. 나도 주책
    '08.2.24 8:23 AM (125.177.xxx.157)

    소파 스타일도 괜찮아 어디걸까 궁금했네요 ㅎㅎ

  • 5. ***
    '08.2.24 10:41 AM (218.232.xxx.88)

    그런 방송에서 상품들만 눈에 보이셨는지..

    저는 이여자의 머리에는 도대체 어떤 사고가 정립이 되어 있나...
    더 많이 궁금하였읍니다.

    두번째 결혼 발표때부터 불안불안 했어요.
    조금 더 신중하게 상대를 선택을 하지...
    한번 결혼하여 이혼한 여자가,
    총각에 게다가 영계에....

    이혼녀라고 그런 조건에 다시 재혼하지 말라는 말씀의 태클 걸지 마세요.
    나의 의도는 이런 조건이라면 일반적으로
    여자 입장에서 결혼 생활 내내 힘들거라 생각하였기에,
    한번 이혼을 하였으니 두번의 실패는 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였으니깐요.
    결국은 짧은 두번의 결혼에 종지부를 발표하였을때,
    똑똑한 것 하고 남자를 보는 눈하고는 많이 다르구나... 했읍니다

  • 6. ..
    '08.2.24 10:45 AM (122.32.xxx.86)

    그런 방송에서 상품들만 눈에 보이는게 아닙니다.
    충분히 느끼면서 걱정도 되면서...
    동시에 저건 어디 상품일까 궁금해지는 겁니다..

  • 7. ^^
    '08.2.24 10:47 AM (122.32.xxx.86)

    한번 결혼하여 이혼한 여자가,
    총각에 게다가 영계랑 결혼해서 잘사는 경우도 요새 흔하디 흔합니다

  • 8. ..
    '08.2.24 11:20 AM (218.52.xxx.26)

    전 허수경이 말재주가 있다고는 생각했지만
    지금까지 단 한번도 그녀가 똑똑하다곤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다들 어딜봐서 그녀가 똑똑하다고들 느끼셨는지가 참 궁금합니다.

  • 9. 마지막 회
    '08.2.24 12:17 PM (220.90.xxx.22)

    를 어찌하다 보게 되었네요..
    눈물, 콧물 흘리며 보셨다는 님들도 계신데 전 어째서 냉정한 감정이 될까요...
    한 회만 보아서 인가... 허수경 그녀의 선택은 그녀의 몫인 탓에, 비난이나 경이 뭐..
    이런 감정은 전혀 없습니다만.... 리얼다큐식의 그런 드라마가 너무 계산된 시크립트로
    만들어 진 듯한 것에 대한 거부감이랄지...
    출생신고, 며칠 후 등본에 등재된 아이... 그 존재감에 눈물짓는...
    TV앞에 앉은 사람들의 누선을 미리 미리 그리며 사진을 찍는가 싶은...
    그냥 허수경씨, 딸 아이 상처 받지 않도록 두사람 모두 씩씩하길 기도 합니다.

  • 10. 원래
    '08.2.24 12:30 PM (220.75.xxx.15)

    똑독한거뜰이 놀아본 경험이 없어서 순진하고 세상 잘 모르거든요.
    왜 날라리들이 남자도 잘보고 잘 잡는다고 하잖아요.

    그런 원리이죠.공부만 파고 자기일하다보면 그리 많은 남자 만나고 선택할 문이 좁아지고
    뭘 모르는거죠.
    남자말에도 잘 속아 넘어가고....그거야 멍청한 여자나 똑똑한 여자나 별 수 없는
    사람 인정에 따라 그런거지만....
    심성이 착하고 남을 잘 맏기는 성격인거죠.
    그리고 남자복 없는 팔자라는거...

  • 11. 원글이
    '08.2.24 2:47 PM (58.230.xxx.67)

    대문에 올라갔네요 헉,~~

    까칠한 답글도 있네요 ,,, 상품들만 본건 아니구요
    상품들도 보였어요 ~~~^^

  • 12. 실명제하자!!
    '08.2.24 4:16 PM (211.117.xxx.243)

    그런 방송에서 상품들만 눈에 보이셨는지.. <------ 정말 까칠....
    상품들만...상품들만...상품들만.....
    그뒤엣말은 완전히 잘난체......어떤사고가 정립되어있나....
    전 여기 댓글이 가끔은 싫더라구요..여기도 실명제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님 닉네임이라도 나오던지.....
    어떨때보면 걍 생각없이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 13. 그래도
    '08.2.24 5:10 PM (203.223.xxx.98)

    여기 82쿡 게시판은 아주 양반이에요.
    여러모로 다~~양한 사람들도 많고..
    그래서 좋아요.

  • 14.
    '08.2.24 5:21 PM (219.240.xxx.49)

    허수경씨 좋던데..
    발리가방이 보이긴 했지만
    사는모습이 더 많이 보이던데..
    강남아파트 안 살고 정감있는 주택사는것도 의외였고..
    참 보는 시각도 각각 다르네요. 참..

  • 15. 생소하네여..
    '08.2.24 5:55 PM (221.164.xxx.28)

    타인의 삶~~ 스토리 화면 열중해 보느라..그런건 눈에 안들어 오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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