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부터 아이 재우고 저도 자고... 좀 전에 일어나 ..
정말 오랫만에 영화 하나 봤네요....".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
아우..휴 그랜트...왜 이렇게 멋지나요
특히 목소리 말이에요...
젠틀한 느낌인데....시침 뚝 떼고 노래 부르는 것도 웃기고...
그 나이에 몸매 관리도 꽤 했는지 착한 편이고...ㅋㅋ
드류 베리모어는 참 상큼하네요...
이런 분위기를 풍기는 여배우가 또 있을까요
어둡던 과거에서 벗어나 재기에 성공해서 그런지 더 예뻐 보이고..
그녀가 영화에 입고 나온 옷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보는 재미가 쏠쏠..
실 생활에 적용 가능하게 입고 나오더군요
야상 분위기 점퍼에 쉬폰느낌의 원피스랑 둘둘 두른 목도리도 예쁘고..
둘이 부르는 way back into love...는 또 왜 이렇게 분위기 좋은지요
영국식 영어겠죠? 디렉션을 다이렉션으로 부르는데 이것도 은근히 sexy해 보이고..
두 배우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네요.. 물론 내용도 좋았구요.
노래도 ...좋았구... 아직까지 가슴이 두근 두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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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그랜트...드류 베리모어....
way back into love 조회수 : 1,023
작성일 : 2008-02-16 03:02:49
IP : 121.170.xxx.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공감
'08.2.16 8:04 AM (125.176.xxx.44)드류베리모어 나오는 영화 참 좋아해요.
이영화도 재밌게 봤어요.
노래도 좋았어요..^^2. 저도
'08.2.16 11:43 AM (203.251.xxx.253)저도 이 영화 좋아해요.노래들도 예전 분위기나서 웃기기도 하고(특히 뮤직비디오 하하하)
노래 너무 잘하드라구요.저는 O.S.T 시디까지 샀어요3. 보고싶다
'08.2.16 4:36 PM (218.48.xxx.114)저 영화 보고싶었는데....휴 그랜트는 스캔들이 참 거시기해서 이미지가 '화려한 포장의 깡통'같은 느낌인데 로맨틱코미디에는 잘 어울리는 배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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