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미치겠다.
신경질이 나고 화가 난다
이번주에 어머니한테 전화가 3통이 왔는데... 3번다.... 정말이지.... 화딱질난다..
진짜로 이렇게 말하면 좀.. 뭣~ 하긴 하지만,,
정말로 전화를 그따위(?)로 밖에 못하는 건지...(표현이 험한 것을 이해해주시길...)
쫌전에 전화가 오길래... 받았는데... 매번.. 안 받을 수도.. 없고....
조카가... 대학생이 되었는데... 오늘 학교에 가야하는 날이라.... 오기로 한 모양이었나본데....
그 사실조차 모르고 있는 내게...
대뜸.. 다소 쏘아대는 말투와 뭔가.. 따지는 듯한 느낌이 가득한 그런 목소리로 것도 거의 매번... 닥달하듯이..
"ㅇㅇ이 왔나?"
그말만 하고 끊었다...
어제도 전화해서 물었으면서... 자기아들.. 요즘 회사 잘 다니냔다?????????????
진짜 너무 싫다
싫어하게 만든다.... 진짜로.....
여전히... 오늘도 기분이 너무 나뿌다....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될까?......... 시간이 지날수록.... 싸우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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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치밀어오르는... 조회수 : 417
작성일 : 2008-02-15 17:37:01
IP : 203.238.xxx.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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