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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회사인 에스떼 ***에서
다음주에 현*백화점 으로 (제가 그전에 화장품을 샀던 곳인데요) 나오라고...
얼굴에 붙이는 팩하고 그 사이에 손 마사지 해준다고요.
몇명 뽑힌거처럼 말하던데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얼굴도 얼굴이지만 손마사지는 받아보고 싶은데요...
1. ^^
'08.2.14 10:59 PM (116.120.xxx.130)화장품 살때 회원 카드작성하고 전번남기고오면
행사있을대마다
전화에 문자에 엄청 오던데요
예약고객에한해 무슨 샘플이나 서비스 메이컵서비스같은것도 해주고요
근데 어차피 물건 판촉이라서 크게기대는안하시는편이나을거에요
뭘 사야한다는압박이생겨서 ;;;2. 아 그거요~
'08.2.14 11:23 PM (58.140.xxx.91)예전에 많이 불려다녔었는데요.. 고게 첨에 시작할땐.. 그렇게 강요 안하더만..
맛사지 해주고서요.. 해주신분이 매장까지 따라 내려와서 뭐 필요한거 없냐고 계속 압박줘요..
어렸을땐 돈 없다고 하고 그냥 나왔었는데..
어느날부터 공짜 쿠폰 이런거 날라와도 안가게 되데요.. 너무 강요해서요..ㅜ.ㅜ3. 에구
'08.2.15 12:12 AM (58.237.xxx.53)빛 좋은 개살구에요.
마사지 끝난 후에 화장품 판매 은근히 강요해요.
짜증나죠.
쉽게 물리칠 자신 있거나 화장품 살 일이 있으면 가시고요
아니라면 가지 않는 것이 나을 듯 해요.4. 압구정
'08.2.15 12:41 AM (211.192.xxx.23)에서는 몇번 해봤는데 마사지실 따로 있고 직원은 화장품샵의 직원이 아니어서 간단히 제품설명(뭐 붙입니다,,이런식)만 하고 불끄고나가주던데요,누워서 자다가 차도 마시고 제품사란 말 입 뻥긋도 안하던데요,,제가 뻔뻔했는지,,요샌 그런것도 안 오네요,,가고 싶은데...
5. estee
'08.2.15 9:18 AM (58.140.xxx.26)저도 몇번 마사지 받았는데 부담갖지말고 가서 받으세요
권유하면 안사면 되고 ^^;;
그런데 마사지가 그닥 맘에 들지 않았어요
공짜니까 했지...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