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알고계시는 일이라 식상하겠지만..
다시금 뉴스를 보니 그 상황의 아이 심정을 떠올리게 되면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원래 이런 사건이 나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 편인데.. 이번은 좀 많이 마음이 아퍼요.
저도 6세 아이가 있는데...
얼마나 괴롭고 아팠을까.. 잠자다가 아프면 엄마한테 달려오거나 엄마를 부르는게 당연한건데 계모가 무서워 혼자 끙끙대다 죽었을걸 생각하니... ㅜ.ㅜ
계모란 사람의 이중성도 놀랍고..
엄중한 처벌이 내려지기를 바랄뿐입니다.
다음 생에는 부디 좋은 환경에서 행복하게 살기를..
http://news.media.daum.net/society/region/200802/13/yonhap/v199405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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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6세 살인사건 너무너무 눈물나요
명복을 빕니다. 조회수 : 1,051
작성일 : 2008-02-13 14:04:55
IP : 203.248.xxx.8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2.13 2:07 PM (219.248.xxx.251)http://news.media.daum.net/society/region/200802/13/yonhap/v19940587.html
2. 어제
'08.2.13 2:08 PM (211.176.xxx.122)아침에 엠비씨에서 계모가 나와서 따뜻한 밥이라도 먹고 어디서 잘 있다가 만났음 좋겠다고
말 할때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울지도 않고 담담하고 침착하게 말도 잘 하고......
그 아부지란 사람은......머리에 무스인지 젤인지 듬뿍 발라서는 인터뷰하고....
좀 이상한 부모다라고 생각했는데......정말 끔찍해요.
아부지는 방관자아닌가요?3. 저도요
'08.2.13 2:55 PM (59.11.xxx.163)저도 계모가 나와서 인터뷰하는데..그당시는 계모란걸 몰랐었는데요..어쩜 엄마가 저리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나..눈물도 안나나하면서 이상하다 생각했거든요..
4. ..
'08.2.13 2:56 PM (211.209.xxx.165)울아들이랑 동갑에 몸무게도 키도 비슷해서 가슴이 너무 아파요.
5. ㅠㅠ
'08.2.13 8:51 PM (211.109.xxx.162)너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다른세상에서 사진속모습처럼 행복할거예요6. 저도
'08.2.14 12:26 AM (59.10.xxx.144)6세맘...
진짜 맘이 아프더라구요..
그 공포감.. 절망감..
아~~ 눈물이 나려고하네요.. ㅠ.ㅠ7. 나쁜
'08.2.14 3:05 PM (155.230.xxx.43)년... 입니다... 정말... 그 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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