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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에 집에만 계시는 분~
1. 아이구
'08.2.2 6:38 PM (222.118.xxx.220)젤 부럽네요..
그냥 집에서 푹 쉬시는게 좋지않을까요?2. 큰집에서
'08.2.2 6:39 PM (211.225.xxx.163)여행을 가신답니다.형제들이 논이전안해준다고(이것도
다 이유가있음.쌀값은 계속본인들이 챙겨오고)
명절상안차리고 여행간다고 동생에게도 말않고
건너건너 전해듣게하더군요.암튼 얘기는했다 이건가봐요.
위에시누두분은 큰집 4가지없이 행동하는건 염두에도 없고
당신 부모님 제사상 못지낼까봐 염려돼서 저희보고
(둘째인데)제사지내라고 슬그머니 미루시네요.
단촐하게 아이들하고 먹을것좀 챙기고 쉬다가
산에 다녀오려구요.
여기에 갖가지 사연들 많은데 결혼으로 맺어진 가족구성도
참 가지가지다 싶어요.
그 시숙님 거의 성격파탄자에 가까운데 형님도 똑같이
묻어가는것 같던데,암튼 정신 바짝차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3. ...
'08.2.2 9:18 PM (210.0.xxx.227)저 아마 집에 있을 듯....
남편은 설 당일에 아마 출근할테고....
친정은 수도권인데 어차피 울 집 근처 큰집으로 설쇠러 오시니 설전날 저녁에나 잠깐 인사드리고 오고...
시댁은 지방인데 지난주에 다녀와서 생락하려구요.
아직 애기도 어리고.... 그냥 당일 아침에 떡국 끓여서 간단히 상 차리고 말려고 해요...
평소처럼... 그냥 애기랑 보내야죠...^^
설당일에 큰집에서 오라고 할텐데 날두 춥고 애기도 어리니 그 핑계대고 안가려구요.4. 고궁
'08.2.2 9:50 PM (211.59.xxx.30)전 명절에 고궁 한 번 놀러가는게 소원인데
댁이 서울이면 고궁을 아이들과 놀러가보세요.
색다른 추억거리가 될거에요.5. 저요
'08.2.2 9:50 PM (121.88.xxx.56)지난 추석부터 남편과 아이만 시댁에 가고 저는 집에 혼자 있었고 또 이번에도 그럴 예정입니다.
작년에 제 정신세계가 너무 복잡하고 그리하여...전 잠시 쉬고 있는 중입니다.
허나...언제 다시 돌아갈지는 저도 모르고 또 아무도 모르겠지만...
섣불리 노력하진 않을 예정입니다.
마음 가는대로..물 흐르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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