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터디 시간에 나왔기에 무심코 부편집장이라고 하고 넘어갔거든요.
인터뷰한 사람이 무슨 출판사 junior editor더라는 내용이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부편집장이란 말이 이상한 거예요. 편집장이면 편집장이고 편집자면 편집자지.
스터디 짝도 모르겠대요. 한참 생각하더니 편집자도 견습생이 있냐고 도리어 물어요.
중요한 내용은 아니었지만 자꾸 생각나고 궁금해 죽겠어요. 가려운데 못 긁는 기분!
이게 뭘까요? 우리말로 뭔지만 알아도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알 것 같은데...
아니면 정말 얼렁뚱땅 한대로 부편집장이란 말이 있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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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or editor는 우리말로...?
죄송 조회수 : 617
작성일 : 2008-02-02 13:06:33
IP : 210.57.xxx.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08.2.2 1:35 PM (116.39.xxx.156)editor-in-chief가 편집장인데 junior editor라면 아직 본격적인 editor가 못된 사람같네요. 정식 편집자는 아니고 편집자 보조 같은데요.
2. editor
'08.2.2 9:53 PM (210.123.xxx.64)는 그냥 기자예요. 편집자라고 많이 옮기는데 출판사가 아니라 잡지사라면 기자라고 옮겨야 합니다. 윗분 말씀대로 editor-in-chief가 편집장이구요.
junior editor라는 말은 처음 들어봅니다. (그쪽 업계 출신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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