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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미 전갱이가 뭔가요?
생선 조회수 : 558
작성일 : 2008-02-02 13:04:31
시집에서 제사를 가져와 제가 차려야 하는데
평소 들었던 납세미 전갱이를 사려니
이게 서울말 아닌거 같아요.
납세미 주세요, 전갱이 주세요 하면 될까요?
다른 이름 있나요? 혹시?
IP : 58.121.xxx.1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납세미
'08.2.2 1:12 PM (203.170.xxx.185)는 가자미입니다...
저희 시댁이 경상도분들이라 첨에 시집가서 납세미 가와라 하시는데 먼말인지 몰라 애먹었던 기억 납니다..ㅎㅎ2. 가자미
'08.2.2 1:14 PM (211.59.xxx.30)납세미가 가자미의 일종이네요. 도다리하고는 눈의 위치가 다르고요.
눈이 우측으로 쏠려 있으면 납세미
눈이 좌측으로 쏠려 있으면 도다리3. 납세미
'08.2.2 1:20 PM (58.121.xxx.125)납세미가 사투리 아니었나요? 사전에도 없군요.
그럼 전갱이는?
한국말 어려워 ㅋㅋㅋ4. 전갱이
'08.2.2 2:40 PM (211.59.xxx.30)농어목 전갱이과의 바닷물고기로 일년 내내 낚시가 가능하다. 북쪽에 사는 개체일수록 몸빛깔이 옅다. 구이, 조림, 튀김 등 다양하게 요리된다.
학명 Trachurus japonicus
분류 농어목 전갱이과
크기 몸길이 약 40cm
몸색깔 등쪽 암청색, 배쪽 은백색
산란시기 4∼7월
서식장소 수심 10∼100m의 연안이나 외양
분포지역 타이완, 동중국해, 일본 남부, 한국 등 북서태평양의 열대 해역
방언 전광어, 메가리, 전겡이, 가라지, 빈쟁이, 각재기, 매생이, 아지
일본어명 마아지(マアジ)5. ....
'08.2.2 4:17 PM (125.178.xxx.15)납세미는 가자미 맞아요
조리거나 구워먹지요 미역국 끓여도 맛나지요 경상권에서 주로 쓰는말이죠
전갱이는 바로 전갱어인데요
꽁치비슷하게 생겼지만 꽁치는 길이만 길쭉하고 전갱어는 몸통도 제법되요
전갱어는 재래시장에 가야 좀 볼수 있을거예요
마트같은데서는 본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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