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즘 냉때문에 고민..

이혜진 조회수 : 972
작성일 : 2008-01-31 23:57:43
요즘들어 냉이 많이 나오네요... 몸에 이상이 있는건 아닌지 걱정되요.

팬티라이너는 답답해서 잘 못쓰구..두꺼운걸 써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불편하고 활동하는데 걸리적 거리더라구요.

음..냉이 노랗진 않구 별 냄새는 안나거든요..

흐억...왜이러는걸까요??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건가..
IP : 222.108.xxx.2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eat
    '08.1.31 11:59 PM (58.143.xxx.25)

    저두 밥먹구 환기시키느라고 문열어놓고 설것이 하면,
    냉이 바로 나오더라구요, 날추우면, 더울때 땀나듯이 바로 반응이 오더라구요
    아누래도 날이 추워서 요즘 더 그런거 같아요

  • 2. 그냥
    '08.1.31 11:59 PM (220.75.xxx.15)

    분비물 ..아닌가? 정 찜찜하면 산부인과 가는게 젤 확실하죠

  • 3. blue
    '08.2.1 12:13 AM (220.79.xxx.189)

    예전에 저도 그랬었습니다. 면생리대로 바꾼지 3년 정도 되었는데 그런 증상이 없어젔습니다.
    뒷물도 다른 것 안 쓰고 하루에 한번정도 물로 씻는데 너무 자주 씻는 것보다 났습니다..
    많이 심하시면 병원에 가보세요^^

  • 4.
    '08.2.1 12:20 AM (220.117.xxx.165)

    저는 날이 추우면 겨울마다 그렇더라고요. 중학생때부터 그랬던 거 같아요.
    자궁에 무슨 이상이 있거나 그런건 아니고 생리도 월1회 정확하고요.
    면생리대는 라이너로는 전혀 효과 못봤어요. (개인차가 있나봐요)

    병원 생각도 해보았는데, 날이 추워서 나오는 것을 병원에서 어찌 해줄수도 없을거 같고,,
    심할때는 그냥 라이너 아주 얇은것 (Sofy Foxy 라고 쓰여있네요 마트 1+1 행사할때 사두어요) 아침에 붙였다가 오후에 뗍니다.
    라이너가 몸에 안좋다고는 하는데, 몇년째 그걸 쓰나 안쓰나 냉의 양에는 크게 차이가 없더군요 저는.

  • 5. 정인맘
    '08.2.1 12:57 AM (58.141.xxx.168)

    날씨 추우면 다 그런거 같아요.전 갑작스런 움직임에도 찔끔거리면서 나올때도 있는데요.
    저도 팬티라이너 애니데이 얇은거 쓰고있어요.생리전후엔 좀 긴걸로 사용하지만,평상시엔 짧은게 좋은거 같더라구요.얇아서 그런건지 답답함은 못느끼겠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4489 설 선물 뭘 제일 받고 싶으세요? 12 선물 2008/01/31 931
374488 5,6,7세 아이엄마들 애한테 한달에 얼마쓰세요? 19 교육비 2008/01/31 1,396
374487 중국에서 살것 뭐 있나요? 9 속는거..슬.. 2008/01/31 528
374486 출산선물은 뭐가 좋을까요? 19 대답 꼭! 2008/01/31 607
374485 아이가 거짓말을 해서 매를 들었는데.. 12 이런아이.... 2008/01/31 1,274
374484 설날에 시댁가실때 제사장 봐가시는분들 비용 어떻게 하시나요? 4 장보기 2008/01/31 514
374483 삼십대 중반에 치아교정을 마치며... 6 반듯이 2008/01/31 1,266
374482 동북아 통상대? 2 궁금 2008/01/31 170
374481 연봉 이야기와 이런저런 글을보고.... 4 아~~~ 2008/01/31 944
374480 일본가려는데요~~ 1 일본~ 2008/01/31 190
374479 오늘 뉴스에 그 아륀지~~~얘기... 8 mbc 2008/01/31 1,861
374478 복권 당첨 됐어요.비록 4등이지만..^^ 8 복권 2008/01/31 670
374477 부천중동이나 인천 삼산동근처에 요리선생님있나요?? 1 요리선생님 2008/01/31 94
374476 부산외대와전북대 8 친구딸 2008/01/31 581
374475 아내가 제일 무서울때 1 ㅋㅋㅋㅋㅋ 2008/01/31 1,378
374474 장터에 사진이 저만 배꼽으로 보이나봐요 4 배꼽 2008/01/31 198
374473 백일 사진 질문이요...^^ 6 저도 2008/01/31 390
374472 요리배우면 도움될까요? 1 눈보라 2008/01/31 283
374471 옛날 백일사진 찍으려면 어디서? 2 백일사진 2008/01/31 318
374470 신용불량자는 보험가입도 안되나요? 4 걱정 2008/01/31 529
374469 모유수유중 커피 6 모성 2008/01/31 420
374468 임신 7주에 9시간 걸리는 시댁이라면...안내려갈수도 있을까요? 18 설날 2008/01/31 1,255
374467 치과의사 선생님께서 올 세라믹을 권하시는데... 3 치과 2008/01/31 629
374466 쥐포 울렁증 4 이유 있었네.. 2008/01/31 733
374465 영어를 태어나서 처음하는 아이...도움주세요.. 4 영어.. 2008/01/31 572
374464 여의도 월스트리트인스튜티드나...다른 영어학원들 말이에요 2 zauo 2008/01/31 422
374463 동치미담글때, 삭힌 고추....가 뭘 말하는건지요? 2 동치미 2008/01/31 438
374462 몸에서 냄새나는거...(부끄) 13 속상한녀 2008/01/31 3,360
374461 서울 새금정.. 7 몽몽 2008/01/31 1,166
374460 덕이설렁탕주문해보신분 9 사랑채 2008/01/31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