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 친구 엄마이고, 같은 아파트에 살며 , 달목욕을 같이 하여 매일 아침 얼굴을 보는
비교적 친하다면 친한 사람이 있습니다.
알고 지낸진 7..8년정도 되고요, 근데..돈 거래를 하면 약속을 한번도 지킨적이 없습니다
약속을 어길때 마다 다신 빌려주지 말아야지 하지만 그때 마다 제게 거짓말로 잘 둘러서,
제가 빠져 나가기가 힘들게 만드네요. 물론 저 뿐만이 아니라 제 주위의 분들도 그렇게
당했답니다.
그럴때마다 불쾌 해지네요..
현명하게 대처 할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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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거래 대처 방법
약속 조회수 : 385
작성일 : 2008-01-31 19:06:37
IP : 125.184.xxx.2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없다고
'08.1.31 7:55 PM (220.75.xxx.15)하는게 상책이고 나도 써야해.라고 단호히 거절하는게 옳구요.
그리고 너 잘 안갚아서 사람 신경 무지 쓰이게 한게 한두번 아니잖아.
솔직히 말해야합니다.2. 한번 거래해보면
'08.1.31 11:20 PM (222.238.xxx.190)그다음이 보이지 않나요.
위댓글처럼 솔직히 말씀하시고 점점 거리를 두심이.....
원래 돈은 앉아서주고 서서 받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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