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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안하고

애기엄마 조회수 : 697
작성일 : 2008-01-29 22:37:44
좀있음  울아가  돌인데요~~  요즘 돌잔치는  민폐라는  분위기 더라구요

백일은 집에서 제가음식해서  가까운친척모셔다  식사했구요,,  근데  떡은  못돌렸네요

돌잔치는  할려고 했는데  워낙에 일찍  예약해야하기두  하고  아가피곤하고  고생하는것  같고  여기가 객지라서
안하기로  결정했어요...

가까운친지분들  모셔셔  조촐하게  식사해야  겠네요

백일떡도  안돌려서  맘이  좀그래서  신랑 회사에  떡이라도  돌릴까  싶은데

이것도  좀  그럴려나요?? ^^;;;
IP : 222.121.xxx.1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29 10:43 PM (124.46.xxx.45)

    저희도 부부 둘다 객지에서 직장생활 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돌잔치 하는 분위기, 남편 회사는 안 하는 분위기..
    고민하다 안 하고 5월 아기 돌에 맞춰 양가 부모님과 아기 데리고 제주도 가기로 했어요.
    첫애인데도 별로 섭섭하진 않더군요.
    대신 성장앨범은 합니다. 거기서 돌사진은 찍는거죠.

  • 2. .
    '08.1.29 10:44 PM (124.46.xxx.45)

    참, 남편분 회사 분위기도 중요해요..
    남편분 동료들이 어떻게 했는지..여쭤보세요.
    어떤 곳은 그 떡 받는것조차 부담스러워 하기에..
    젤 중요한 건 남편분께 그동안 회사 선례를 파악해오라고..하는게 좋을듯

  • 3. .....
    '08.1.29 10:49 PM (210.0.xxx.227)

    혹여 다른 분들은 어땠는지가 중요할 듯 싶네요.
    저는 안하려구요.
    그냥 양가 부모님 모시고 식사하고... 안모시면 서운해하실 분들이랑 식사나 하려 합니다
    대신 아기에겐 성장앨범하고 있고 손발도장이랑 태도장해주려구요.
    남편네 회사에 울 아가랑 비슷하게 태어난 아기가 있는데
    그분네 아기는 돌잔치 안한다네요. 맘이 더 편해요...^^

  • 4. 원글이
    '08.1.29 10:55 PM (222.121.xxx.104)

    저희남편회사는 돌잔치 하는분위기구요~ 저희신랑은 매번 참석해요
    돌잔치를 하니 갔다와서 떡을 집에가져오구요... 제가넌지시 물으니 돌잔치안한직원은 없어서 우리같은경우는 모르겠다하네요 ㅋㅋ 참!! 결혼하면 회사에 떡을 돌리는 분위기라네요
    저희도 그랬었어요~ 떡이맞있다면서 어디서 했냐고 물어본직원도 있었어요 ㅎㅎ

  • 5. 저희는
    '08.1.30 12:08 AM (211.49.xxx.83)

    돌잔치도 하고..둘이 맞벌이라 각 직장에 아기 생일에 떡과 식혜를 배달시켜서 출출한 4시즈음 다과실에 가져다 놓고..누구 돌떡입니다..라고 선전하고 나무젓가락과 일회용 접시 등을 옆에 놓고 드시라고 했더니 엄청 좋아라했어요.
    괜찮은생각이고 아이에게 건강을 기원하는 떡 돌리는것이라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 6. 저도
    '08.1.30 12:35 AM (124.51.xxx.112)

    직계가족만 모여 간단히 식사만 했어요
    돌상..이런거 전혀 안하구 그냥 식사만요..
    그냥 한끼 외식한단 기분으로 기분좋게 했네요 ^^

  • 7. 떡만...
    '08.1.30 9:16 AM (210.96.xxx.53)

    남편 회사 분위기가 그렇다면 당근 떡 돌리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돌잔치라는게 해도 그렇고 안해도 그렇고... 저도 참 어렵더라구요.
    저희도 직계가족만 모여 집에서 돌상 간단히 차리고 사진찍고 식사하고 끝냈답니다. 사진이라도 없음 나중에 아이가 섭섭해할까봐요...

  • 8. 저도
    '08.1.30 10:52 AM (203.241.xxx.14)

    첫애이긴 하지만.. 제 앞에 세팀이 돌잔치를 하는바람에 안하고 떡만 돌렸네요..
    뒤에서 너무 부담스러워하더라구요.. 그리고 전 무엇보다 준비가 장난이 아니어서..ㅜㅜ
    요즘 옷 행사장 사진.. 업체에 맡기면 돈도 비싸고.. 회사다니며 그런거 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냥 포기했어요.. 사진은 물론 찍어줬죠..그래서 후회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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