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분 또 계실까해서요..
안드신분은 사먹지 마세요~~~
대형마트에서 꼬마쥐포,꽁치포..뭐 이런거 말린거 있잖아요
그램수대로 덜어서 파는거
짭조롬한 양념해서 말린거요..
맛으로 먹기엔 딱이죠
그저께,,이거 한봉지씩 사와서
꼬마쥐포 (동전보다 좀 큰거) 한 10개정도 먹었나봐요
두세시간 지나니까 속이 부글부글 거리더군요..
뭐랄까..아주 더부룩하고 불편한 느낌...
아까도..
남았길래..몇개 먹었더니
지금또 부글부글.....
정말 돈이 아까웠지만 몽땅 버렸습니다
허~대체 무슨양념을 어떻게 썼길래
업자들도 좀 맛만따질게 아니고
구매자 건강좀 생각하는
뭐 그런게 있어야 되지않겠습니까
여러분 절대 사드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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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파는 꼬마쥐포먹고..
속이부글부글 조회수 : 849
작성일 : 2008-01-28 23:26:07
IP : 218.158.xxx.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마 조미료
'08.1.28 11:30 PM (218.48.xxx.31)알레르기가 있으신가봐요
저도 MSG 많이 들어간 거 먹으면 속이 부글부글 메슥메슥
이젠 그런 음식 전혀 안땡기거든요
쥐포같은 거 식품 설명서 보면 듣도보도 못하던 첨가물 굉장히 많이 들어있어요2. 어머
'08.1.28 11:47 PM (61.102.xxx.100)저도 똑같은 증상이에요!
그거 좀 많이 먹은 날 속이 쓰려 죽는 줄 알았네요. 처음에는 쥐포 때문인 줄도 몰랐는데, 좀 먹은 날은 어김없이 그렇더라구요. 위염인 줄 알고 죽먹은거 생각하면...3. 조심하세요
'08.1.29 2:06 AM (211.59.xxx.30)그런 건어물에 첨가물 무척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알고는 못먹지요.4. 쥐포ㅠㅠ
'08.1.29 6:59 AM (58.236.xxx.197)저... 쥐포 너무 좋아하는데...
어느 날부터... 쥐포 먹고나면 입이 무척 아리답니다.
먹고 양치 안하면 내내 찜찜한 입 안
첨가조미료가 정말 엄청난 가 봐요.
가공한 진미채, 쥐포대신... 멸치, 황태포로 대신하고 있어요.
그렇게 좋아했는데... 멀리하니... 멀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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