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카드사에서 계속 보험을 권하네요.

궁금이 조회수 : 218
작성일 : 2008-01-28 15:36:22
일주일 차이로 제가 가지고 있는 카드사에서 전화가 와서 보험을 권하네요.

그런데 그 보장 내용이 카드사도, 보험사도 다른데 너무도 비슷해서요.

상해, 질병, 암 등에 각각의 케이스대로 최고 삼천만원 보장이라고 하네요.(자세한 약관은 못봐서 잘 모르겠지만 이걸 제일 강조해서 말하더군요. 삼천만원 보장 받았다고 해도 다른 경우의 사고, 질병이 생겨도 또 삼천만원이 지급된다고요. 물론 조건이 붙겠지만 약관을 못본 상태이기때문에요.)
보험 기간은 15년 간이고 보험료도 싸고(월 납2만원~ 2만 5천원)인데  제가 아직 만 30이 안됐습니다.) 만기 시에 50% 전후로 돌려받을 수 있고요.

지금 보험을 하나 들려고 생각 중이라 자세히 듣고 15일 내에 계약을 철회할 수 있다고 해서 일단 신청은 했는데...
예전에 뉴스에서 떠들던 보험금타기 엄청 어려운 보험이다 뭐다하며 광고에 많이 나오는 다이렉트 보험들 비판하고 그랬잖아요. 그런 거와 비슷한 경우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여러분들은 이렇게 카드사에서 보험 권하는 경우 많이 접하셨나요?
그 보험 괜찮을까요?
조언을 구합니다.
보험에 대해 잘 모르다보니, 나중에 소비자가 기가막혀... 상황이 연출될까 두려워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정보를 공유해 주시면 안될까요. ㅡㅜ
IP : 211.202.xxx.9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28 3:41 PM (124.57.xxx.186)

    텔레마케팅,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보험들의 문제점은 약관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판매자의 '말'만 듣고 가입을 하게 되기 때문에 과대광고를 하는 경우가 많다는게
    문제에요 구체적인 약관을 모르고 그냥 삼천만원 보장이라고만 하면 어떤 경우에
    지급이 되는지 전혀 알수가 없지요
    차라리 화재보험 같은 곳에 제대로 된 상품을 약관 따져보고 가입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 2. ........
    '08.1.28 3:42 PM (124.57.xxx.186)

    약관 따져보고 여러 회사에 견적도 내보고 공부해서 가입해야 하는게 보험인데
    텔레마케터들 말만 믿고 무슨 보험인지 약관 내용도 모르고 가입하는건
    안좋을 것 같아요

  • 3. ...
    '08.1.29 3:04 AM (211.172.xxx.112)

    들지마세요, 그거 들고 좀 지나면 또 전화해서 더 좋은 상품 나왔다고
    금액 조금만 더 보태면 된다고 다른걸루 전환 하라고 해요.
    글구 당장 안들면 무지 손해 보는것같이 말하지만 어차피 그사람은 하루종일
    전화상담만 하는 영업사원이에요 그래서 그사람들 수입이 수백 이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622 전주에 지루염 잘 보는 피부과 소개 해 주세요 3 병원질문 2008/01/28 186
373621 구로동 근처 5살 아이 영어유치원 어디가 좋을까요 1 형제맘 2008/01/28 553
373620 은행쪽 복지제도 잘 아시는 분. 4 복지 2008/01/28 294
373619 국내선 탈때 그냥 타면 되나요? 2 임신34주 2008/01/28 253
373618 식탁 사려고 하는데 디자인벤쳐스 식탁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이사를 꿈꾸.. 2008/01/28 1,403
373617 큰 며느리는 명절에 친정 가면 안 되나요? 52 시모 2008/01/28 2,381
373616 허심탄회한 의견들이 궁금해요^^ 12 시간이약 2008/01/28 1,137
373615 혓바닥 안쪽에 물집이 생겼어요. .. 2008/01/28 282
373614 명절전날. 1 명절장보기... 2008/01/28 303
373613 달러와 엔화 환율문의 ㅇㅇ 2008/01/28 105
373612 부모님께 컴퓨터를 사드리고 싶은데.. 4 컴퓨터구입 2008/01/28 194
373611 저는 강사입니다... 임신후 고민이 있어용,, 3 예비맘 2008/01/28 444
373610 그린화재 다니시는 분 있으신가요? ??? 2008/01/28 90
373609 드디어 내일 1학년 소집일이네요 1 통지서 2008/01/28 204
373608 봉천동 동아 드림타운 관악푸르지오 주변 살기어떤가요 7 아파트 2008/01/28 698
373607 욕하면서 꼭 보는 드라마-그래도 좋아 ^^;; 17 청량리김씨 2008/01/28 1,374
373606 '설날'을 되찾읍시다! 1 예쁜 2008/01/28 212
373605 7세아이 문과, 이과성향 변하나요? 17 엄마는힘들어.. 2008/01/28 625
373604 블러그에 모르고 사진을 5 심란해서 2008/01/28 906
373603 조중동에 작은 저항 ^^;; 7 소시민 2008/01/28 527
373602 분당 복정동 살기 어떤가요? '선한목자교회'는 어떤가요? 14 여기 2008/01/28 964
373601 7살아이 영어 수업받는데 너무 싫어해요 3 영어 영어 .. 2008/01/28 486
373600 직장인 건강보험료.... 4 의보 2008/01/28 304
373599 그냥 하소연이예요.. 14 김치통 도둑.. 2008/01/28 1,270
373598 물건 부수는 남편 10 눈물만 ... 2008/01/28 1,657
373597 핸드폰문자 6 네이트온 2008/01/28 497
373596 간단한 수경재배를 해 보고 싶은데 방법 알려주세요. 키움이 2008/01/28 164
373595 전라도 광주에 김유식된장이라고 아시는 분??? 된장 2008/01/28 219
373594 설화수 방판하시는분 계실까요? 2 2008/01/28 261
373593 신장이 안좋으면 음식간은 하나도 안하나요? 5 주방장 2008/01/28 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