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에 물이 새나봐요.
아랫집에서 관리실에 연락을 하셨는지 ..관리실에서 와서 보더니
저희집 파이프의 이음새가 오래되서 물이 샌거라네요.
제가 이사온지 한달정도 되었구요..(전세입니다.)
아랫집은 얼굴도 모르고..
새는 물은 관리실에서 월요일날 교체수리를 해준다고 했고요..(주말엔 수리안해준답니다)
수리비는 없다하고요(관리문제랍니다)
이런경우 제가 지금이라도 밑에 층에 내려가서 죄송하다고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가만히 있다가 수리하는 거나 보면 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만히 있자니 싸가지없단 소릴 들을것 같기도 하구요..
내려가자니.. 썩 내키지는 않구요..
혹시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내려가서 죄송하다구 하고 오는 것이 맘이 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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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일러 연결부위에 문제가 생겨서..
이십년되아파트 조회수 : 85
작성일 : 2008-01-26 20:23:51
IP : 125.128.xxx.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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