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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에 대한 정보부탁드립니다.

승혁맘 조회수 : 339
작성일 : 2008-01-25 21:24:04
가슴이 답답합니다.
시아버지가 전립선암이라고 하시는데 제가 결과를 같이 듣질못해서 자세한건 모르고
PSA수치가 15-16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월요일날 가서 결과 듣고 자세한검사 할려구요...
강남성모병원에서 진단받으셨는데 수술날짜까지 받아 오셨구요...
어느 병원이 가장 전립선쪽으로 권위가 있는지...
어떤식으로 해드려야 하는지...
친정아버지가 대장암으로 돌아가신지 내일이 2년되는날인데...
또 시아버지가 암이라고 하시니...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혹 겪으셨던분들은 작은 이야기라도 조언좀 해주세요...
IP : 121.165.xxx.20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8.1.25 10:29 PM (125.177.xxx.132)

    친척 중에 전립선암 걸리신 분이 계셔요..
    그분도 최근에 아셨다고...수술했는데..너무 퍼져있어서 다시 닫았나봐요...
    그런데 항암제가 잘 들어서..등산도 하시고..식생활도 바꾸시고..
    활기차게 사시더라구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삶은 토마토가 좋다고 하던데...이태리가 전립선암이 세계에서 가장 낮대요...토마토 많이 먹어서 그렇다고..

  • 2. ;;
    '08.1.25 10:45 PM (125.142.xxx.100)

    전립선암 1-2기는 비교적 가벼운거같아요
    수술하고 당일날 바로 퇴원해서 움직여도 된다는거 보니까요
    그런데 3-4기면 좀 심각한가봐요
    저도 잘은 모르는데 저희 친정아버지께서 전립선암이라고 하셔서 좀 알아본거거든요

  • 3. ..
    '08.1.25 10:53 PM (222.117.xxx.168)

    친정 아버지가 지난 여름에 전립선암 수술을 하셨어요.
    근데 너무 무심해서인가 벌써 가물가물 하네요.
    psa로 암 진단하기도 하지마느 제일 중요한건 조직 검사를 해보셔야 할겁니다.
    친정아버지는 정말 운좋게 아주 초기에 발견하셔서 그런지 수술도 다른 암보다 힘들지 않았고, 회복도 빠르셨고 아직까지는 괜챦습니다.
    8일만에 퇴원하셨습니다.
    아산병원과 분당 서울대 병원이 전립선수술을 가장 많이 하는걸로 압니다.
    강남성모병원도 워낙 유명하니 괜챦으실 거예요.
    제 아버지는 아산병원 전립선센타로 바로 가셔서 검사와 수술로 바로 연결 시켰구요.
    특별히 어떻게 해 드릴건 없었습니다.(식이요법 같은거요)
    전립선검사가 좀 힘들다고 합니다.(전 여자라 잘 모르지만)
    그리고 조직검사할때, 하고 나서가 더 힘들다고 합니다.
    맘이 많이 무거우실건데 힘내십시요.
    수술하면 바로 회복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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