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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에 대한 예의

cjsdks 조회수 : 1,012
작성일 : 2008-01-19 16:41:28
원글에 대한 까칠한 답글들은 원글 쓴 사람에게 상처를 줄거예요.
그래서 그런지 게시판에 글들이 줄어든것도 같은데,
하지만 뭔가 급하다고 물어놓고 열심히 답글 올리면 왜 아무런 댓글을 달지 않을까요
뭐 거창한 인사를 바라는 건 아닙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맘으로 로그인하고 답글달고...
또 해결이 잘 되었는지 궁금해서 자꾸 들여다 봅니다만...
답글을 달고도 상처 받는 이들도 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글이 달렸을때 잘 봤다는 글을 다는게 서로에 대한 예의 인것 같습니다.

자유게시판 캠페인-까칠한 답글 삼가하고 도움이 된 답글에게는 글인사합시다!!!
IP : 210.210.xxx.12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19 5:04 PM (121.132.xxx.229)

    동감입니다...

  • 2. 그러게요
    '08.1.19 5:33 PM (121.140.xxx.44)

    내 답글을 봤는지...
    도움은 되었는지...
    더 물어볼것은 없는지...

  • 3. ^^
    '08.1.19 5:51 PM (210.222.xxx.41)

    맞습니다.동감입니다...
    그리고 원글쓴님들이야 그당시 속도 상하고 답답해서 하소연할뿐 답글 다시는 분들로부터 험한 지칭을 원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콩가루집안,미친*...등등 당사자가 아닌다음에야 그런글 보기 않좋더군요.
    질책은 질책으로 위로는 위로로 ..선을 넘지 맙시다.

  • 4. 그러게여
    '08.1.19 5:52 PM (220.75.xxx.148)

    반성합니다.
    저두 자게에 질문 한번 드린적 있는데...
    하두 뒤루 넘어가 버려서 그냥 넘어간적 있어요.

  • 5. 저도 반성
    '08.1.19 6:07 PM (211.109.xxx.19)

    그 때 답변 주신 분들 넘 고마웠는데
    상황이 하도 싱숭생숭..바로 컴 끄고 나가야 해서 인사 못 드린 게 두고두고 남네요.

  • 6. 1234
    '08.1.19 9:29 PM (221.139.xxx.56)

    백번 동감입니다.

    댓글에 대한 감사글은 저만해도 댓글달고 그 글찾기가 힘들어서
    원글님의 댓글이 있는지 확인 못해서 그건 그렇다고 넘어가도

    정말 까칠하다 못해 얼굴 벌그레지는 댓글들은 너무 한것 같습니다.
    글을 올리시는 분은 정말 다급한 마음에 올리시는 걸텐데
    마음에 안들면 그냥 가면 되는게 아닌지...

  • 7. 동감
    '08.1.19 11:29 PM (121.153.xxx.112)

    저도 동감이에요 가끔 제가 봐도 심하다 하는게 있어요

  • 8. cjsdks
    '08.1.20 7:38 AM (210.210.xxx.126)

    원글이예요.
    답글 달아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9. 상처...
    '08.1.20 7:48 AM (122.37.xxx.2)

    저역시 상처받은적있답니다. 원글님말씀에공감하구요.
    정말이지 맘좋게글올렸는데 기다렸다는듯 아님 화를그곳에다
    푸는지 심한댓글보고 하루종일일이손에잡히질않더라구요...
    다시는82쿡에 들어오지말아야지하면서도 그런분들싫다고
    좋은분들외면할수는없더라구요. 또다른 위로의댓글이있기에...
    짜증이라던지 재수라던지...이런단어는 글올린사람에게 상처가
    될수도있거든요. 글읽으면서 짜증나면 읽지말던지 굳이 읽고서
    그런말을한다는것이 너무 마음아팠답니다...그런분들은 무슨생각으로
    그리 가시박힌말을하는지모르겠어요. 아무리 익명이라해도...
    이런제목의글올려주신 원글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그래서 제심정도 이리글쓸수있어서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풀렸네요. 건강들조심하시고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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