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음식물처리기 없는 사람은 음식물수거 어떻게 하시나요??

ss 조회수 : 603
작성일 : 2008-01-17 19:33:19
음식물처리기가 없고요.매일 쓰레기를 버리는데요.
뒷베란다에 음식물쓰레기통이있어요.
아파트에서 하나씩 나눠주던데....그거 하나 있긴 한데.
싱크대에서 뒷베란다까지....좀 거리가있네요.
음식물 어디에 보관해서 들고 가야하는건지 아님 배수구에 버려야하는지
배수구에 버리고 나서 들고 가는데 국물이 좀 새서 이것도 아니고...........
친정집은 음식물처리기 있어서 엄마 보니 한달에 한번 버리는거같기도 하고.
전엔 어떻게 사용했는지도 모르겠고요.

음식물처리 어떻게 하시는지요
IP : 220.126.xxx.1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8.1.17 7:41 PM (116.122.xxx.131)

    그냥 비닐봉투에 넣어서 싱크대통안 한쪽에 밀어둡니다..
    요즘은 추워서 사흘에 한번정도 버리구요..
    근데 보기 좀 그래서 조만간 이쁜 음식쓰레기통하나 사려구요..
    사서 안쪽에 비닐 넣고 뚜껑 덮은후 싱크대위의 구석에 두려합니다..

  • 2. .
    '08.1.17 7:48 PM (122.32.xxx.149)

    그냥 비닐봉지에 넣어서 내가요. 대부분 그렇게 하는거 같던데요.
    음식물 쓰레기통 옆에 비닐봉지 버리는 통도 따로 있구요.
    음식물 쓰레기통 하나 샀었는데 그거 닦는것도 일이라(제가 좀 게을러요.ㅠㅠ) 그냥 비닐봉지에 넣어서 버려요.
    처음부터 물기는 꼭 짜서 버리구요. 좀 흐를거 같으면 비닐봉지 한겹 더 넣고 그래요.

  • 3. 저도 냉동실
    '08.1.17 7:59 PM (121.172.xxx.5)

    양문형이 있지만 냉장고가 워낙 휑해서..
    저도 4,5일정도 냉동실에 물기 꼭 짜서 얼려 모아뒀다가 버립니다.
    얼어서 똑 떨어져서 버리기도 편해요.

  • 4. 저도
    '08.1.17 8:53 PM (124.61.xxx.207)

    비닐봉지에 넣어서 싱크대 한쪽으로 밀어넣고 매일이나
    이틀에 한번 물빼서 그냥 가져다 버려요.
    처리기도 관심이가던데 말릴시간에 그냥 갔다 버리는게 더빠를거 같아서...^^

  • 5. ㅜㅜ
    '08.1.17 8:54 PM (125.180.xxx.151)

    물끼빼고 락앤락 김치통..손잡이 달린거에 담아요..
    과일 음식물 왜이리 많이 나오는지..
    죽어다 깨어나도 맨날 맨날은 못갖다가 버려요...

  • 6. ..........
    '08.1.17 10:46 PM (220.117.xxx.165)

    보통은
    비닐봉지에 모았다가 이틀/사흘에 한번정도 버리거나
    냉동실에 통 하나 정해놓고 거기 넣어 얼리거나 (저는 아직 못해봤어요)
    그러시더군요. 처리기가 없으면 별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 7. 그때그때
    '08.1.17 11:23 PM (121.136.xxx.198)

    갖다 버리죠 머.
    좀 귀찮기는 하지만...
    요즘은 날이 추워서 베단다에 내놓았다가 2~3일에 한번씩 버립니다.
    여름이 귀찮죠...ㅜㅜ

  • 8. 교대로
    '08.1.18 12:36 PM (218.36.xxx.206)

    가족끼리 교대로 버립니다. 요즘은 애가 집에 있다보니 재활용쓰레기도 엄청 나와서 매일 안 갖다 버리면 집이 구질구질해지는것 같아서요.. 특히나 울 신랑이 집에 쓰레기 놔두는 꼬라지를 못봐서 안버리면 그 다음날 계속 잔소리 해대는 통에 그냥 잔소리 듣기 싫어 갖다버립니다.

  • 9. 노란냄비
    '08.1.18 2:24 PM (211.33.xxx.242)

    노란냄비 작은거 마트에 가서 2000원주고 사와서
    안에 흰 비닐씌우고 뚜껑 덮어놓습니다.
    씽크대 위에 있는데 우리 시어머니
    노란 냄비에 음식 하지 마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1456 건조기로 감 말릴라고 하는데 3 감말리기 2008/01/17 307
371455 수표입금 8 수표입금 2008/01/17 403
371454 무통분만 해보신 분~~ 저녁에는 안해주나요? 11 겁쟁이임산부.. 2008/01/17 506
371453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 리모델링 비랑..평수 줄여서 새 아파트 이사가는 비용, 어떤게 더 .. 5 .. 2008/01/17 766
371452 백옥생 화장품 어떤가요? 깨끗하게~ 2008/01/17 227
371451 아이가 남의그릇을 깼는데 제가 잘 모르는 상표라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20 으악 2008/01/17 3,898
371450 회원장터는... 3 백설 2008/01/17 535
371449 용돈은 얼마나... 1 일본여행 2008/01/17 341
371448 남편없이 시댁행사 다니기. 9 갈등중 2008/01/17 1,316
371447 국수 끓일때 쓰는 남비 있잖아요... 6 국수 2008/01/17 499
371446 왼쪽 다리가 너무 아파요~~ 1 33주 임산.. 2008/01/17 267
371445 스토어s에서는 국민카드 결제가 안될까요? 2 레이캅 2008/01/17 143
371444 요즘 스케이트장에선 롱 못타게하고 피겨만 타게 되어 있나요 3 피겨스케이팅.. 2008/01/17 443
371443 호두과자맛난데 아세요??^^ 21 호두과자 2008/01/17 1,591
371442 2살된 시추 강아지 키우기 쉽나요? 3 ,, 2008/01/17 462
371441 행정고시를 목표로 잡고 있는 예비 대학생인데요... 9 알고파요 2008/01/17 962
371440 시부모님 보험 어떤것 들고 계시나요? 3 맏며느리 2008/01/17 214
371439 해운대 신시가지 미용실... 2 마귀할멈 2008/01/17 551
371438 일본 오사카 도돔보리 12 여행자 2008/01/17 576
371437 코고는 남편때문에 각방 쓰시는 분 계시나요? 13 혹시.. 2008/01/17 1,027
371436 봉천동의 경희대영한의원(대영한의원)어떤가요?야후 리뷰는 안좋던데요. 궁금 2008/01/17 278
371435 dvd 1 수피아 2008/01/17 112
371434 빨간 법랑 냄비세트를 팔고 있는데, 사용해보신분 계신가요? 6 홈쇼핑에서 2008/01/17 486
371433 고들빼기뿌리만 한번 사와봤는데..만들어보신분~ 3 첨으로 2008/01/17 362
371432 결혼앞두고 예민해지니 별게 다 난리네요.ㅜㅠ 18 결혼식뒷풀이.. 2008/01/17 2,934
371431 대통령 당선자의 "약속" 12 약속의 의미.. 2008/01/17 595
371430 남편이 손을떨어요 8 마눌 2008/01/17 671
371429 컨벡스 오븐에서 머핀구울때요.. 3 머핀 2008/01/17 266
371428 물건을 던지는 아이 3 고민 2008/01/17 340
371427 좀 얄미운 부부 20 얄미워 2008/01/17 3,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