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리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녀가 나쁜 사람은 아닙니다.
단지 저랑 안 맞습니다.
오는 전화 될 수 있는 한 안받고
줄기차게 보내는 문자 열에 아홉은 무시해도 모르나봅니다.
우연히 만났을 때
반가운척 웃는 얼굴로 이야기 한 것이 실수였나 봅니다.
이젠 이리저리 핑계대며 거절하는 것도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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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모르나?
대놓고 말해야되나? 조회수 : 882
작성일 : 2008-01-16 11:27:43
IP : 221.161.xxx.2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
'08.1.16 11:49 AM (124.48.xxx.4)쭉...그렇게 대하시면 자연스럽게 멀어질것같은데요.
2. 다른 것은 몰라도
'08.1.16 12:24 PM (211.109.xxx.19)대놓고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말해놓고도 스스로 결코 편하지 않으실 거예요.
님이 그냥 피하세요. 지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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