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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청 크신 시어른들!!~~정말 듣기 싫다..
누굴 불러도...어찌 저렇게 악을 쓰시는것처럼 들리는건지...
정말 시댁 어른들 목청소리...적응안돼 미치기 일보 직전입니다.
작은시누하고 신랑은 조근조근 한데...
어찌 시아버지,시어머니 큰시누 목청은 대단합니다.
날씨가 좀 흐리다 싶으면 더~~커지는 저..목청소리!!~~정말 짜증이네요.
바로 코앞에서 얘기를 해도 깜짝 놀랄 정도....휴!!~~
악을 쓰는것 같기도하고...정말 싫다..
1. ..
'08.1.12 12:44 PM (116.122.xxx.109)타고난 목청이 큰것도 있지만 나이가 들면 귀가 어두워져서
노인분들 점점 목소리가 커집니다.
그런건 불쌍하게 생각하세요.
시어른들이라고 큰 목소리 고래고래가 좋은건 아닐테니까요.2. ^^
'08.1.12 1:04 PM (210.219.xxx.155)얼만큼 싫으신지는 대충 짐작이 가지만..
제목이 좀 너무 자극적이고
82분위기가 좀 걱정된다는~
윗분 말씀처럼 귀가 어두우셔서 그러는지도 몰라요
큰시누님은 그 정서에 찌든 분이라 그러실 것 같고..
실은 저도 말 크게 하는 사람하고 살고 있어서
원글님 심정 100%, 200% 이해갑니다ㅠ3. .
'08.1.12 1:31 PM (218.148.xxx.194)귀가 어둡지 않은데 기본적으로 목소리가 큰 사람들이 있더군요.
저희 시댁이요...
흑... 전 원글님 이해가 됩니다....
시댁식구들 다 소리소리 지르면 얘기하는데... 울 신랑 그런거 아주 질색을 하면서 싫어해서 다행이라는.....4. 내친구
'08.1.12 1:35 PM (221.144.xxx.198)같이 못다닙니다 싸우는줄 알죠 넘 싫어요 대게 성질급하고
그런사람이 목청 큰듯 크면서도 강조하듯 말하는 것 싫어...5. ..
'08.1.12 2:14 PM (125.131.xxx.45)집안분위기도 있고 지방색도 있고 그동안 살아온 세월도 반영됩니다..^^;;
우리 친정이 그렇고 저와 제 남동생이 그렇답니다.ㅡ,.ㅡ;;
울 자식도 그럴까 걱정이지만ㅜ.ㅜ
울집 식구들 그래도 서로 챙겨주는 맘도 목청들만큼 크답니다.ㅡ,.ㅡ;; 민망..민망..부끄..부끄..^^;;6. 저도...
'08.1.12 3:46 PM (221.140.xxx.140)저도 시어른들 목소리 넘 크고 싸우시는 억양이라 정말 지금도 괜히 짜증나고요...나한테 화가 나셨나 괜실히 주눅들고 그렇답니다...시댁은 정말 항상 힘들어요~~
7. ..
'08.1.12 6:32 PM (211.179.xxx.46)저희는 시댁 통털어서 제가 젤 목소리가 크네요..
오죽하면 시어머님이 제발 목소리좀 낮춰얘기하라할까 -.-;
저도 모르게 그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