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우울증세가 있네요
신경정신과는 2년전에 갔더니 아주 경미한 우울증세가 있다고..
시집못가서 살짝 우울했었거든요
만나던 사람이랑도 처음으로 헤어져보고 그래서 힘들었었어요
그때 약을 지어 먹으니 그게 보험에 아주 치명적이더군요
죄다 거절이대요
게다가 평생 기록 따라 다닌다는 것이 진실로도 밝혀졌다면서요
한 번 찍히긴 했지만 더이상 다니고 싶은 마음은 안드네요
경미한 우울에 약처방도 아주 가볍게 받았는데도 그렇게 장애가 되네요..쩝
앗, 잔소리가 심했고요
요즘 좀 우울해요
순간순간 찾아오는 마음의 감기답게 우울해지거나 좀 다운되면 식탐도 늘고 이래저래 힘드네요
양약말고 한의원에서 해결하라는 말을 주위에서 들은 경험이 있어요
지식 검색해서 찾으려니 광고가 더 많은 것 같아서 이곳에 질문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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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치료 병행하는 한의원 추천 좀 해주세요
^^ 조회수 : 225
작성일 : 2008-01-06 03:21:30
IP : 202.136.xxx.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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