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랜만에 친구가 놀러왔는데 온통 난리

아들눔 조회수 : 1,846
작성일 : 2008-01-05 16:27:59
중학교 2학년인데 오랜만에 오랜 벗이 놀러왔는데
3명이 모이니 집이 뿌셔지겠네요.
문쾅쾅거리고 난리가 났어요.
서로 올라타고..난리
다행히 1층이라서 ...휴..
이거 그냥 놔둬야 하는건지
말해도 소용없어요.
조용조용 말하면 듣지도 않고 그래요.
중학교 2학년인데도 이러네요.
으~~지금 미치겠네...
뭐 애들이 이러고 노냐~~ㅠ
조용하던 애가 갑자기 이러니 돌겠네요.
IP : 124.52.xxx.1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08.1.5 4:58 PM (58.225.xxx.76)

    어머... 중학생도 그러고 노나요?
    아들(초등, 유치원) 둘인데.... 좀 조용한 환경에서 지내고 싶어요.

  • 2. dd
    '08.1.5 5:16 PM (211.187.xxx.214)

    우리윗집 아들이 중1인데...친구들 몰려오니....난리가 나네요...낮인데도 올라가서 조용히해달라 할정도...1층이라 그나마 다행이네요...^^;;

  • 3. ㅎㅎ
    '08.1.5 5:20 PM (125.142.xxx.170)

    피자한판 시켜주고 재밌는DVD빌려오라해서 그거 보여주면 좀 낫지않을까요?
    한 두시간쯤은...ㅎㅎ

  • 4. ㅋㅋ
    '08.1.5 5:22 PM (218.49.xxx.134)

    그래도 참 귀엽네요.
    중2때부터 어른이 되면 너무 섭하잖아요.
    어른으로 살아야 할 시간이 얼마나 긴데...
    몇년 더 아이같이 살도록 놔두세요ㅎ

  • 5. ㅋㅌㅊ
    '08.1.5 6:16 PM (219.250.xxx.75)

    위엣분들 포용력이 있으시네요..^^
    저같으면 우리집에 놀러 못오게하고 밖에서
    만나라고 다짐을 받아놓을려고 했는데..
    제가 이러면 안되겠죠..?

  • 6. ^^
    '08.1.6 4:11 AM (75.152.xxx.150)

    글쎄요, 제 생각도 윗분 ㅋㅋ님과 같네요.
    하루종일 그러는 것도 아닌데, 자기들 끼리 노는 시간 만큼은 편안하게 보아주시는것도 괜찮을거란...^^

  • 7. 집이
    '08.1.6 4:18 PM (59.187.xxx.160)

    1층이시라면 조금 봐주셔도 되지 않을까요???
    요새 애들 매일 공부하느라 의자에 궁둥이 붙이고 있는거 안쓰러운데, 하루만이라도
    그렇게 노는건 괜찮지 않을까요???
    그대신 방에서만 놀게 하면 덜 정신없으실 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062 지마켓 실시간게좌이체 안되는 경우요... 3 주연채연맘 2008/01/05 760
165061 저희 남편 무지 존경합니다~ 12 남편자랑 2008/01/05 3,060
165060 초등학생 계시는분들께 연풍사과 2008/01/05 341
165059 오랜친구의 자식자랑과 자만...괴로워요. 19 자식자랑 2008/01/05 3,632
165058 제가 하루만 가사도우미를 한적이 있는데요.. 10 ㅋㅌㅊ 2008/01/05 2,895
165057 친구가 수학 도와준다는데 2 현수기 2008/01/05 369
165056 생선 구운후에 집에 퍼진 비린내 없앨려면요?? 7 궁금궁금 2008/01/05 1,435
165055 금붕어가 밥 안먹고 며칠을 버틸까요? 8 부모님이 여.. 2008/01/05 7,660
165054 정말 싫은 남편 12 오늘만익명 2008/01/05 2,003
165053 12억 집을 부부공동명의로 하면 증여세 내야하나요? 9 전 무직. 2008/01/05 993
165052 하나로통신 TV 4 하나로 2008/01/05 302
165051 삼성생명,화재에서 나오는 가계부 2 가계부 2008/01/05 664
165050 신랑과 말이 안 통해요. 12 자격지심? 2008/01/05 1,820
165049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4 꿈해몽 2008/01/05 357
165048 자동차를 받아야 할지... 7 ㅠㅠ 2008/01/05 773
165047 겨울여행 추천할만한 곳 1 여행 2008/01/05 469
165046 기분 나쁜 말 4 초등맘 2008/01/05 728
165045 인터넷쇼핑몰? 1 머니야 2008/01/05 247
165044 망가진 인형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3 혹시 2008/01/05 346
165043 코타키나바루(말레이시아 )어떨까요? 10 가족여행 2008/01/05 834
165042 유아용 매트리스 슬립 커브 어때요? 출산선물 2008/01/05 354
165041 남자정장? 1 ^^ 2008/01/05 157
165040 스키복 세탁이요~ 3 문의 2008/01/05 287
165039 컴퓨터 날짜가 자꾸 .. 4 날짜가.. 2008/01/05 294
165038 대전 아울렛매장? 1 ^^ 2008/01/05 530
165037 프라다백 어때요?(무플절망) 7 10년차 2008/01/05 1,067
165036 신발 사이즈... 미국사이즈 우리나라 사이스 교환표 안맞는것 같아요!! 5 2008/01/05 465
165035 우리동네 의사샘 16 산골마을 2008/01/05 1,894
165034 별일없이 참 행복하네요. 지금~ 14 햇살 2008/01/05 1,281
165033 세탁소 창업 어떤가요? 5 그래 결심했.. 2008/01/05 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