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고집에 세다는 것의 의미
작성일 : 2008-01-03 19:24:57
566351
고집세다는 의미를 어찌 받아들여야하나요
똥고집을 부려 본적도 남을 이겨 보지도 못했것만
사주 마다 고집에 세다고 나오네요
저 스스로 의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언가 지키려고 하는 것을 한다든지 공부에 대한 의지라든지
고집과 의지는 어감과 뜻의 차이가 있지않나요
고집꺽어야 한다면 어떻게 하는거죠
고집 없으신분들도 있나요??
IP : 211.176.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1.3 7:52 PM
(61.34.xxx.66)
그냥 고집세다는 거겠죠. 그게 불필요한데 고집 쓰는분 계시고 자기확신이 있어 고집 세우시는 분도 계시던데......좋은 곳에 고집부리는건 좋다고 봅니다.
점쟁이가 어떤 의미로 얘기한건지는 모르겟지만......
2. 좋은뜻
'08.1.3 8:06 PM
(125.177.xxx.168)
으로 생각하세요.
사주도 시대에 맞춰 해석이 다르다고 합니다.
(사주는 똑같은데 해석하는 능력에 따라 유능,무능을 가리는거 아시죠?)
원글님 말처럼 의지가 강해서 바라는 것을 이루는 힘을 말하는 거예요.
조선시대에 의지가 강한 여자라면 어디서나 환영받지 못했으니 그당시는 나쁜뜻이었겠지만
지금은 그런 사주가 각광받는 시대쟎아요.
저요.
어렸을때 어디가나 사주가 좋다고 했어요.
부모복 있고, 남편복 있다고
현실적으로 제가 능력이 별로 없어요. 그얘기를 이렇게 미화시켜서 말했더군요.
옛날엔 좋은 사주였겠죠.
제 사주가 맘에 안들어 고민도 많이 했어요.
사주가 정말 맞을까봐요.
사촌여동생 사주는 소위 팔자가 세다고 했답니다.
그러니까 뒷바라지 열심히 해서 여장부를 만들라고 조언을 해줬다죠.
부모들이 열심히 뒷바라지 해서 유학가고
지금 외국에서 잘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원글님 사주가 부러워요.
좋게 생각하세요
3. 책임감
'08.1.4 8:36 AM
(59.12.xxx.2)
책임감이 강하다는 뜻으로 해석도 하잖아요
고집이 꼭 나쁜건 아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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