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런 애도 친구 일까요?

친구 조회수 : 1,259
작성일 : 2008-01-03 11:08:06
댓글 감사합니다.

이렇게 나마 말이라도 하니 후련합니다.
개인적인 내용이 좀 있어서 삭제합니다
IP : 218.144.xxx.1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해야죠
    '08.1.3 11:13 AM (59.12.xxx.2)

    ㅎㅎ 피하세요 무조건........

  • 2. 잠오나공주
    '08.1.3 11:24 AM (221.145.xxx.30)

    160에 58키로면 66 딱 맞게 들어갈 수도 있죠...
    저 168인데요... 68키로쯤 나가면 66이 딱 맞는게 있고 작은게 있고 그렇거든요..
    낙낙하게 66하고 타이트하게 66은 다르잖아요..

    그건 그렇고.. 그 친구 참 나빠요..
    윗 분 말씀처럼... 무작정 피하세요~
    말 끝까지 듣지 마시구요.. 여보세요~ 어 나 누군데~ 그러면.. 나 바쁘다 끊어.. 이러고 뚝 끊어버리는 방법 밖에 없지요 뭐..

  • 3. ^^
    '08.1.3 11:27 AM (61.102.xxx.253)

    그 친구분 가까이 하지 마세요.
    두고 두고 원글님 시샘할 것 같아요.
    사이즈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저 158센티에 58킬로 나가는데요,
    66사이즈 맞습니다.
    여기서 조금 더 살찌면 77입어야할 것 같아요.
    키가 작으면 사이즈를 좀 작게 입는 것 같아요.

  • 4. 가리는 것도 지혜
    '08.1.3 11:27 AM (122.35.xxx.143)

    란 생각이 드네요.
    무신 친굽니까, 그런 사람이.
    자기 열등감에 북받혀 사는 사람 먹이 될 필요 전~혀 없다고 봅니다.
    기냥 냅두셔유~~
    글고 어쩌다 전화 받게 되면 바쁘다고 끊어주시고.

  • 5. 내친구
    '08.1.3 11:37 AM (121.157.xxx.232)

    예전 제 친구랑 똑같네요...
    참다가 몇년 전에 네가 친구라면 정말 그럴 수 있냐 하고 작정하고 얘기했더니,
    자기 의도는 그게 아니라는 둥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이제 완전히 전화 안옵니다...
    온맘을 다해 친구에게 잘해주고, 늙어서도 그 친구랑 잘 늙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참...그 놈의 질투와 공주병은 어쩔수 가 없더군요...
    따끔하게 얘기 한번하고 관계정리하세요...

  • 6. 친구 아닙니다
    '08.1.3 11:39 AM (222.106.xxx.206)

    절대 친구 아니구요..
    열등감에 사로잡혀 상대방을 극단적으로 깎아 내리는 사람 제 주변에도 한사람 있었어요..
    정말 목소리도 듣기 싫어서 전화 오면 안받는데, 눈치도 없는지 받을 때까지 합니다.. ㅡ,,ㅡ

    그럼 얼른 받아서 그쪽에서 '여보세요'하기도 전에...
    '아, 넘 바빠서 못받았어.. 지금 바쁘니까 나중에 내가 할께.. 미안' 하고 그냥 끊어버립니다..

    일.방.적.으.로.


    그렇게 3-4번 했더니 연락 뜸하더군요..
    지금은 정말 1년에 한두번 안부 전화나 하는 정도로 정리해버렸습니다..
    그렇게 정리하는데 3년 걸렸네요..

    내몸, 내정신 피곤하면서 만날 사람 절대 아닙니다..
    원글님이 적당한 선에서 정리하세요...
    피곤하면서까지 사람 만날필요 없지 않나요??
    좋은 사람만 만나기도 바쁜세상에... ^^

  • 7. 그런
    '08.1.3 11:59 AM (221.159.xxx.142)

    사람들 있습니다. 저도 대학때 나름 아주 친한 친구가 짝사랑하던 남자가 하필 저한테

    프로포즈를 했습니다. 제 친구가 그 남자 정리했다는 말 믿고 그 남자별로 인것 같다고

    나한테 프로포즈하면서 한 이야기를 했다가 그 뒤로 아주 불편한 관계되고

    멀쩡히 자기랑 좋아 지내는 남친이 나에 대해 별것도 아닌 칭찬(같은 학교 같은 계열에 전 홍일

    점 비스므로) 한마디 한 것 때문에 그 뒤로는 서로 연락도 끊어져 버렸습니다.

    님의 친구분도 남친으로 인한 상처가 님에 대한 열등감으로 나타난 것 같네요.

    다음부터는 피하시는게 상책입니다. 아님 아주 강하게 나가던가요.

  • 8. ...
    '08.1.3 12:19 PM (211.245.xxx.134)

    그런애 친구아닙니다. 친구란 서로 잘되길 빌어주고 잘되면 기뻐해주고
    안좋은일이 생기면 마음아파하고 그래야 하는거죠
    명단에서 빼버리고 연락와도 받지마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546 두수의최대 공약수? 4 수학문제? 2008/01/03 458
164545 한식 요리연구가 괜찮은 분이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1 요리책질문 2008/01/03 434
164544 7살아이,, 글씨쓰기 도와주세요 5 .. 2008/01/03 389
164543 타겟에서 화장품 부츠사의 No. 7 파나요? 1 미국 마트 .. 2008/01/03 253
164542 스마트 세이버 핸디 사용해 보신분이나 싸게 구입하는 법 아시는 분이요~~ 2 사치코 여사.. 2008/01/03 334
164541 스크랩밍크.. 4 지를까요.... 2008/01/03 749
164540 몸이 너무 거칠어서 고민이예요.(33세) 7 거칠은 피부.. 2008/01/03 1,145
164539 산후 도우미 아주머니께 어떤 것을 해달라고 하면 되나요? 10 ^^ 2008/01/03 556
164538 방송통신대 선택도와주세요 5 방송통신대 2008/01/03 440
164537 자궁세포검사 해보신 분 있나요? 9 건강검진 2008/01/03 640
164536 가야할지... 10 며느리 2008/01/03 792
164535 대구 코스트코 상품권 행사 올해는 다르네요~ 2 강아지풀 2008/01/03 793
164534 전문직 여성..이라 하면은 어떤 직업군까지 포함하는 개념일까요? 28 갑자기 궁금.. 2008/01/03 3,793
164533 키크는 파프리카 성장환 먹여보신분계세요 2 홍삼 2008/01/03 369
164532 식기세척기 활용 잘하고있나요? 15 쭈희 2008/01/03 868
164531 종합병원에서 라식수술하신 분 계신가요 1 혹시 2008/01/03 328
164530 임신기다리는 중인데 복분자 어디서 구입해야 하는지요? 3 5년째 2008/01/03 309
164529 예단 700이라는 글을보고... 20 결혼 6년차.. 2008/01/03 2,972
164528 마이너스통장 만들고 나서 퇴사하면 은행에서 아나요? 9 지금은직장인.. 2008/01/03 1,390
164527 남편의 접대 1 그라시아 2008/01/03 453
164526 헐렁한남자내복은어디에서사야하나요? 레깅스스탈싫.. 2008/01/03 348
164525 베개 어떤게 좋아요? 목이아파 2008/01/03 112
164524 겨울만 되면 손발이 찬편인데 좋은 음식 뭐가 있을까요? 4 ? 2008/01/03 554
164523 속초나 설악산 근처에 괜찮은 펜션이나 콘도 추천해 주세요 설악 2008/01/03 362
164522 성조숙증 홍삼과도 관련있나요 6 홍삼 2008/01/03 1,051
164521 장염 걸린 진돗개 뭘 먹일까요? 6 무슨 음식?.. 2008/01/03 412
164520 아이 오리털 점퍼 어떤게 나을까요? 3 음매 2008/01/03 383
164519 담주에 워터피아 가려고 하는대요 추울까요? 1 워터피아 2008/01/03 269
164518 애기 감기가 너무 오래가는데 큰 병원 가면 도움이 될까요? 4 .. 2008/01/03 222
164517 베이글에 무엇을 발라먹어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8 베이글먹자 2008/01/03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