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인수위원장 이경숙씨에 대해 글올리셨던분..
자신의 글에 대한 당위성 부족이나 혹은 꿀리는것이 없다면
당당하게 처신하세요.
최소한 글을 올렸다면 쓴소리건 단소리 이건간에 수렴하거나
동조를 얻거나 감당해야할 몫입니다.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거나 지적을 받고 쓴소리를 들었다고
댓글까지 달린 글을 무조건 폭파 해버리는 그런 행위는
그야말로 무지의 소치같네요.
그런 가치없는(본인이 가타부타 말도없이 폭파했으니 가치가 없다 느낀것 아닌가요?)글을
애시당초 왜 올리시나요?
글 올리신 님의 무지한 부분이나 잘못된부분을 지적해주신 님들의 시간허비 성의무시.등등
참으로 저런분들 보면 저러니 무지하지 싶은때 종종 있어요.
양약은 고구 하단말 아시지요?때론 쓴소리도 약이되요.
듣기싫다고 폭파하면..시간쪼개 댓글달아주신 님들 허무해 집니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소양은 지키시지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설명...)
어떤 회원님이 이경숙 인수위원장의 과거전력..과거 5공때 국보위시절의 전력을 거론했지요.
그리고는 자신은 명박이 지지했다고 하면서 저런 전력에 대한 의구심을 올리셨어요.
그 글에 다른님들의 댓글이 5공전력을 문제삼으면서 명박이 범법행위에 대해서는 너무
무지하고 비판이없는것 아니냐..혹은 명박이의 취임하기도 전에 설왕설래 나오는 삽질하는
개헌안.정책들을 비판한 글이 주류였어요. 전부 비판하는 댓글이 올라오자 말도없이
글을 확 지워버리셨네요..아주 무식한 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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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자는 겁니까?
당당하게 글쓰자 조회수 : 759
작성일 : 2007-12-27 14:29:18
IP : 219.251.xxx.1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07.12.27 2:33 PM (121.140.xxx.236)답글 달고 돌아서는 원글이 없어졌네요.
자기도 이건 아니다 싶어 쓴 글 아니었나요?2. .......
'07.12.27 2:34 PM (211.209.xxx.166)그분이 글 내리신걸보니 진짜로 이명박을 지지하신것이 맞나봅니다.
그런줄 모르고 지지하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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