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 입시 준비중인 딸아이 엄마입니다.
작년에 ㅈ대 회화과 1학년 다니다 휴학하고 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ㅈ대가 분교에 있지만 예술관련 학과가
전부 안성캠에 있어서 사실 분교가 아닌데도 힘들어 했습니다. 통학도 그렇지만 분위기도 아이가 살았던 곳과
너무 다른 것도 이유였습니다. 나름 예전 명성도 있고 학교에서 미대는 밀어주는 분위기라 저희는 그냥 다녔으면 했는데 아이가 다시 하고 싶다해서 휴학하고 다시 했는데 문제는 수ㅇ능 점수가 생각 처럼 잘나오지 않앗다는 겁니다.가군은 이대 회화과 나군은 홍대 회화나 판화과를 생각했는데 얼마전 학원 상담을 했는데. 이대는 위험하니
경희대(서울)회화과를 지원하고 홍대는 준비하라고 합니다
제 생각에 경희대가 서울에 있어서 그렇지 ㅈ대와 수준은 갔다고 생각하는데 경희대에 들어갈바에는 그냥 다시
복학하는게 나을것 같은데 아이는 다시 가고 싶지 않타하고 차라리 한양대 (안산)디자인 과로 가면 취직은 하기 좋을것같고 한대도 디자인 전공과들은 전부 안산캠에만 있는데 또 가서 작년처럼 힘들면 안되겠지 싶고
갈팡질팡입니다. 홍대에 붙으면 정말 좋으련만 만약을 생각해서 한군데는 꼭 붙어야 하기에 고민 중입니다.
경희대가 낳을까요. ㅈ대보다..
등급하나 차이가 학교를 좌지우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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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택
걱정엄마 조회수 : 380
작성일 : 2007-12-18 11:30:07
IP : 211.176.xxx.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12.18 11:34 AM (210.95.xxx.240)중앙대와 경희대가 같다고 생각하신다면
1년 늦어지더라도 서울에서 다니는게 좋겠죠.
더구나 따님이 지방이어서 힘들어했다면 더더욱이요.
그리고 한양대 안산 디자인과가 취직에 좋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2. ...
'07.12.18 12:57 PM (211.179.xxx.175)딴소린데요.
낳을까요는 틀린 글이에요.
나을까요 라고 쓰세요.
이렇게 틀리는 분이 너무 많아서
한 말씀 드립니다.3. 제가
'07.12.18 2:26 PM (211.192.xxx.23)알기로 디자인쪽은 수능점수가 꽤 많이 영향을 미친다고 알고있는데요...
4. --
'07.12.19 1:43 AM (121.135.xxx.154)한대 안산을 생각하신다니 이해가 안갑니다
차라리 중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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