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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지처 클럽 보시는 분들은 별로 없나봐요
안내상 달밤에 체조하는 것만 나오면 웃겨 죽겠음
주인공이름들이 웃겨서 칠공주랑 작가가 같나 싶었는데 같은 작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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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남편한테 막 대하는거 보면 속이 시원해요
죽을래.....
난 저러하지 못했는데
안내상 어릴때 아버지랑 복분자랑 바람필때 봐도 못 본척해주고 했다니 저게 아들인가 ......
1. ㅎㅎ
'07.12.3 3:21 PM (210.109.xxx.89)ㅋㅋㅋ 이미영씨가 이름이 복분자 였나요?ㅎㅎ 너무 웃기네요..
어제 조금 봤는데..
복수가 남편한테 식당에서 막~ 해대는거...2. 빤스
'07.12.3 3:32 PM (210.91.xxx.97)신랑 바람에 맞바람 피우고 싶은데도
천원짜리 싸구려 빤쓰땜에 못 피우겠단 말에 넘어갔어요
바람피는 상대외도남한테 쪽팔린다구요..3. 혐오감
'07.12.3 3:33 PM (220.70.xxx.158)이 들어서리, 우연히 TV 틀다가 잠깐 봤습니다.
도대체 복수라는 여자가 생선장사하는 분(?)인가요 ? 얼핏보니 남편은
의사고 그런데 도대체 어떻게 그런 캐릭을 만들어 났는지. 요즘 어디에 그런 커플이
있겠어요. 너무 억지고 그 여자 무식하게 떠드는 보고 있으면 거의 토가 나올 것 같더군요.
전 어떤 상황에서도 배우자가 있는 사람들이 바람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그 여자가 "간통(고소는 생략)"을 경찰서, 길거리에서 내뱉을 때 그 남편 바람핀것이 막 이해가
되더군요. 결론은 작가의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간 것같다는.....4. ㅋㅋ
'07.12.3 3:34 PM (124.216.xxx.190)안내상때문에 저희 부모님 꼭 챙겨보시지요. 넘 웃겨요.ㅋㅋ
5. 어쩌다
'07.12.3 3:38 PM (211.226.xxx.74)채널 돌릴 때 조금 보게 되는데 남편이 질색을 합니다.
무슨 이런 사이코 드라마가 있냐구요.
임성한 작가만큼이나 정신세계가 독특한 것 같습니다.6. 진짜
'07.12.3 5:24 PM (211.176.xxx.126)사이코 싸이코....드라마....ㅋㅋㅋ
아무리 불륜이 많다지만
그곳에서는 발에 체이는 뇬넘들마다 불륜이니...
내용이 참 거시기 하더군요.7. 출연진..
'07.12.3 5:45 PM (222.101.xxx.47)몽땅 오바...~
8. ,,
'07.12.3 7:16 PM (211.49.xxx.92)저도 그드라마 너무 싫어요 그게 현실에 있을수 있나요? 그리고 그 안내상 인가 그남자 하는짓보면ㅜㅜ
몇번 보다가 요즘은 겨울새 끝나고 한 5분정도 보다가 볼때마다 기분 나빠져서 딴데 돌립니다.
그리고 복수 말투도 너무 싫어요 ㅜㅜ 다들 이상해요9. 저는
'07.12.4 2:20 PM (124.50.xxx.177)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실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출동sos 인가요?
거기에 나오는 것들을 보면 세상에 그런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드라마도 현실을 바탕으로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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