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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근무시간에 인터넷 한다고 난리치던 선배 지금 인터넷 쇼핑 삼매경에 빠져 있네요.

. 조회수 : 827
작성일 : 2007-11-21 10:31:51
두달전 오전에 개인적인 이메일을 작성했던 적이 있었는데
(물론 근무시간에 이러면 안되지만 회사 분위기상 용납되는 분위기에요)
그걸 본 직속 선배 따로 불러서 정색하면서 엄청 뭐라 하더라구요.
솔직히 속으로 자기나 잘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그선배는 근무시간에 이어폰으로 라디오 청취와 메신저도 하거든요.)
그냥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죄송하다 얘기했구요.
그랬던 사람이 지금 몇십분째 홈쇼핑 삼매경에 빠져 있네요.
그것도 회사 물품구매하는 사이트에서 집에서 먹을 코코아 주문한다고..
버젓이..
얼마전 저한테 난리쳤던 기억은 전부 잊었나봐요..ㅎㅎ
이런 이중인격자 어떻게 대해야 할지..
직장 경력 6녀차이지만 아직도 이런 인간관계는 잘 모르겠네요.
IP : 211.174.xxx.2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11.21 10:35 AM (210.121.xxx.240)

    ㅋㅋ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인거죠..근데 의외로 그런 사람이 아주 많다는거네요

  • 2. *^^*
    '07.11.21 10:36 AM (203.229.xxx.225)

    핸드폰 동영상으로 촬영해놨다가 담에 또 뭐라고 하면 보여주시는것도ㅓ....

  • 3. ..
    '07.11.21 11:03 AM (218.237.xxx.134)

    어머 선배님 모 사시게요??
    저도 **필요한데 제것도 같이 주문해주세요...

    너무 속보이나요??

    어째요.. 속상하고 약올라서...
    못된인간이예요..

  • 4. 이런..
    '07.11.21 12:07 PM (116.39.xxx.144)

    자기일만 꼼꼼이 잘 하는 사람이라면
    근무시간에 멀 하던 상관없지 않나요??
    일만 잘한다면 다 용서되죠 ㅎㅎ
    제가 좀 딴짓을 많이해서리
    동생들이 그런거 한다고 혼내지는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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