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가게에 두고 가야하는데..
나만 따뜻한 집에 들어가고,
난방도 안되는 가게에 화초와 나무들을 두고 가려니 애네들이 왜이렇게 불쌍해보이죠
밤새 떨텐데..
난방기를 켜두고 갈수도 없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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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들이 불쌍해요
흠흠 조회수 : 775
작성일 : 2007-11-19 18:39:16
IP : 211.189.xxx.2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11.19 6:44 PM (122.37.xxx.37)어머..정말 식물들을 사랑하시나봐요...근데 추워도 잘 견디고 살지 않을까요?
어쩜..넘 순수하세요..2. 겨울을
'07.11.19 7:07 PM (210.123.xxx.64)춥게 보내야 더 튼튼하게 큽니다. 노지도 아니고 가게 안이면 괜찮아요.
3. 훗
'07.11.19 7:26 PM (125.208.xxx.10)저희 아빠도 꽃나무 무척 사랑하십니다.
마당가득 꽃나무들이거든요. 종류도 가리지않으십니다. ^^;
날 좀 쌀쌀해지니 꽃나무들이 전부 집안으로 들어갔어요. 집이 어찌나 좁아졌는지 --;;4. ..
'07.11.19 7:39 PM (222.96.xxx.3)화초 있는곳이 많이 추우면
담요나 신문지라도 둘러주면 어떨까요.
가지 부러지지않게 해서 위에도 덮고...그럼 좀 낫겠죠.
잠깐 든 생각입니다.5. 동심초
'07.11.19 8:48 PM (121.145.xxx.252)베란다에 있는 우리 나무들 추워지면 밤에는 얇은 홑청같은것으로 덮어 줍니다.
집에 커원글님도 다란 보자기 있으면 덮어주세요 ^ ^
아래는 비닐로 된 돗자리로 감싸주고요6. 저도
'07.11.20 1:27 AM (211.107.xxx.181)베란다에 둔 화초들 시들시들해지는거 같아서 걱정이네요...
안에 두려니 강아지가 몽땅 뜯어 먹는 통에 안되겟고...
우짠데요... 이 겨울을 어찌 나야할런지... 동심초님 말대로 비닐 보자기라도 구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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