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거...추워라
갈수록 추운데...
겨울되니 더 쓸쓸 해지네요...
주말에 티비 보며 혼자 맥주 홀짝...
주방에 라면 끓이면서 냉장고 열어보니 ... 계란도 없고...
월급날 다되니 호주머니도 ㄴ쌈지돈...
에혀...혼자 사는게 힘드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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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살 추가되넹....라면부글부글..
그렁그렁 조회수 : 407
작성일 : 2007-11-19 13:37:08
IP : 222.109.xxx.15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11.19 1:41 PM (221.164.xxx.219)전 또 ,한 살 추가되네...속이 부글부글, 로 읽었네요
자세히 보니 라면이 부글부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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