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기 시작할때도 나오는 담덕의 칼을 어정쩡한 위로 치켜들고 말달리는 모습은 볼때마다 어색하더니만,
어제 극중에 나온 호개의 칼을 아래로 향한채 야무지게 달리는 모습은 딱 지대로더구만요....
그래도 아침부터 태사기에 정신이 혼미한 아짐이 써봅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칼들고 말달리는 모습은 호개가 지대로네요..
euju 조회수 : 507
작성일 : 2007-11-15 08:35:39
IP : 211.45.xxx.25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11.15 10:40 AM (220.64.xxx.97)그렇죠, 칼 들고 말 타는거 멋지더라구요.
어려서부터 왕이 될거라며 왕이 되고자 자라난, 거칠고 땀내나는 사나이의 느낌이 듭니다.
요즘 점점 광기가 어려서 안타깝지만요.2. 제 말이~
'07.11.15 12:37 PM (121.147.xxx.142)맞습니다..
어제 호개의 호연지기에
주인공 이름만 광개토대왕
몸 사리는 멜로 대왕 담덕에게 계속 대 실망
말을 달려 음 제대로 오늘은 보여 주려나 기다리면 폼만 잡다가
어느틈에 다른 화면으로 gogo해주시는 욘사마 ㅜㅜㅜ~~
제 맘도 차츰 태사기에서 멀어져 보다 보다 어제부턴 채널 돌렸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