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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살자..영화보신 분 계세요?

영화 조회수 : 644
작성일 : 2007-11-12 16:18:59

토요일 결혼하고 첨으로 저혼자 몸으로 영화한편 봤네요.
요즘 무슨 영화가 나오는지도 모르고
뭐가 재미난지도 모르고
오직 보는 영화는 방학때 아들놈 데리고 어린이 프로나 보고했는데
토요일 자꾸 열받게하는 아들놈때문에 남편과 아들녀석 남겨두고
혼자 나가 봤네요.
남편도 아들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니까
나갔다 오라고….
영화관가서 상영하는 영화 전단 다 빼놓고 좍 훑어본뒤
가장 부담없을것 같은 '바르게 살자'를 봤어요.
오전시간이라 상영관에 단4명….그것도 참 좋대요.
영화 설정 자체가 얼마나 웃긴지.
배우들 웃기는 설정에 진진하게 연기하는게 정말 배꼽을 잡았네요.
전 참 재미있게 봤어요.
IP : 122.100.xxx.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7.11.12 4:19 PM (220.75.xxx.15)

    잼났어요

  • 2. 그냥
    '07.11.12 4:21 PM (61.108.xxx.2)

    아무 생각없이 웃고싶을 때 보면 딱이지요. 나오고 나서 바로 다 잊어버리는 영화.ㅎㅎ

  • 3. ..
    '07.11.12 4:26 PM (211.218.xxx.94)

    장진감독이 만든 코믹영화라...저도 보고싶어요. 친구가 무지 잼있게봤다던데

  • 4. 웃을일이 없을때
    '07.11.12 4:28 PM (211.192.xxx.12)

    보면 정말 머리가 시원해지는 영화인것 같아요..시나리오도 짜임새 있고..일단 종요한건 배우들은 굉장히 열심히 심각하게 연기하는데 보는 관객들은 엄청 웃어야 한다는게...참 재밌는 발상의 영화였어요..저는 너무 잼나서 영화내내 한참을 웃었답니다...강추!

  • 5. 저도
    '07.11.12 4:31 PM (125.133.xxx.187)

    재미있게 봤어요....아는여자도 그렇구 역시 장진감독 영화 좋아요...

  • 6. .
    '07.11.12 4:34 PM (125.248.xxx.190)

    전 박장대소까지는 아니고 그냥 발상이 참 기발하다, 장진답다..하면서 봤어요

  • 7. **
    '07.11.12 4:40 PM (121.173.xxx.26)

    저도 많이 웃었지만.. 뭔가 조금 부족한듯한 느낌...

  • 8. 장진스럽죠ㅗ
    '07.11.13 2:16 PM (211.33.xxx.77)

    장진스타일의 그러나 조금 더낫다고나할까.
    장진의 마냥 장진스러운것보다는 조금 색다르다는..
    장진감독이 제작한거죠. 만든게 아니고. 감독은 다른분인데.
    재미있어요.
    하하하 웃고나오기 딱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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