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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집이 있었으면 좋겠다..

ㅜ.ㅡ 조회수 : 1,167
작성일 : 2007-11-10 16:07:15
  사랑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며 어릴때 결혼했어요...어른들이 하는 말씀들은 귀에도 들어오지 않았었죠...

  그런데 살다보니 그게 아니네요....자꾸 높은 곳을 바라보게 되고.....이럼 한없이 우울해 지는데 안되겠죠...

  쌀쌀한 날씨에 낙엽까지 보니 왠지 모르게 자꾸 슬퍼집니다...ㅜ.ㅡ

  언젠간 나도 30평대 아파트를 내집으로 장만할 수 있겠지요....그걸 생각하면 또 즐거워 집니다....
IP : 116.123.xxx.1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11.10 4:18 PM (58.149.xxx.199)

    마자요.
    살아보니 생각하는대로 되던걸요.
    긍정적으로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가 32평 아파트에 살고 있을걸요.
    저도 지나고 보니 갖고 싶은것 제법 갖추고 살았더라구여.
    가끔은 아래도 내려다 보면서 위도 내다 보면서 살자구여.^^

  • 2. ^-^
    '07.11.10 4:43 PM (59.5.xxx.79)

    그죠,,저도 잘사는 친정 뒤로 하고,,저도 생고생중이에요..^^
    그래도 성실하고 좋은 남편 하나 믿고 계속 가게 되네요..나 죽겠네~~하면서도요..
    전 조용한 2층 단독주택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읍니다~^^ 화이팅해요..

  • 3. ..
    '07.11.10 4:57 PM (125.208.xxx.26)

    이런글 적으면 밉겠지만, 저는 24평 아파트가 있어요. 결혼전에 신랑이 사둔거지요. 근데 대출금이 3000만원이 있다는....
    바짝 갚아야하는데 그게 안되니 살짝 힘듭니다. 허나, 금방 갚겠죠??
    5년정도뒤엔 시댁에 들어가서 살아야하는데.... 불끈! 열심히 살아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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