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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 150-60정도 월급받으시는 분들계세요?

??? 조회수 : 2,017
작성일 : 2007-11-08 21:44:38
외벌이에 저정도 월급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요...T.T 400%보너스가 있기는 하지만요.

초라하게 느껴지지만...그래도  여쭈어보고싶어서요..

근데 세식구(남편 저 백일된 애기)가 사는데...저축을 얼마나 해야 괜찮을까 싶어서요.

서울에서 저 액수로 생활비 남편 용돈 저용돈...제하고 나면 저축할것도 없는데...그래도

가끔 글 보면 악착같이 모으시는 분들이 계셔서요...



노하우있으시면 좀 갈켜주시고?^^;;;

저 정도에서 저축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하시는지 왕 궁금합니다요 헤헤

  


IP : 58.142.xxx.1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11.8 9:58 PM (203.132.xxx.4)

    저라면 보너스는 없다고 생각하고 저축합니다.
    물론 첨에는 엄청 힘들겠지만, 아기가 어릴때 좀 힘들더라도
    허리띠를 졸라메야 하더라구요.

    주위를 봐도 아기가 클수록 어쩔수없이 들어가는 교육비니 또 세월이가니
    시부모님들 병원비니 용돈이니 갈수록 큰돈 들어갈일이 태산이더라구요.
    첨에는 너무 힘드시겠지만, 나중을 위해서 참아야겠죠.

  • 2. ..........
    '07.11.8 10:04 PM (203.228.xxx.197)

    지방이지만..
    세금 제하고 170정도입니다.
    얼마전 집 샀고
    차 한 대 있고
    보험료와 적금 펀드 대출금 상환으로 80만원 나갑니다.
    나머지 생활비에서 아끼고 아껴
    100만원이 모아지면 바로 예금으로 저금합니다.^^

  • 3. 비슷...
    '07.11.8 10:46 PM (211.54.xxx.35)

    저도 지방이지만.. 그정도.. 지방은 그 정도가 보통이거든요.. 나이 35살, 아기1명, 부부 이렇게 인데.. 보험료 30만원, 적금 70만원, 이자 15만원 .. 생활비 60만원선에서 해결합니다.. (외식 한달 기준 5만원 절대 넘지 않고.. 빵이런거도 몸에도 안좋다 생각하고 돈 아까워 거의 안사먹고.. 과일좀 사먹고, 아기꺼는 무조건 중고, 저에 관한건 거의 포기.. 그래도 참을만 합니다... 5년후에 입주할 아파트 하나 바라보며~

  • 4. 보람찬~
    '07.11.8 11:33 PM (210.223.xxx.118)

    비슷님~ 정말 같은 여자로써 존경해요~ 저는 님 같은 분 보면 아내로써 엄마로써 자격이
    의심스러워요~ 사실 신랑이 사업하는 사람이라 생활비를 받는데... 8살 4살 아이 둘이고
    보험료,연금,저축,통신비등등 다 신랑 통장으로 자동 이체되고 230만언 주는데... 아파트 관리비(20만정도) 만 제가 내고요~
    근대도 모자라서 절절매는데.... 사실 저 자신한테 쓰는돈도 만만치 않고요~
    이글 읽고 반성합니다~

  • 5. 미투
    '07.11.9 3:00 AM (124.61.xxx.96)

    저희남편 세후 150정도 가져와요
    8개월된 아기있구요
    월50저금해요. 식비랑 애기 분유값 이런게 대부분 차지하고
    절약하려고 하는데 잘안되요
    옷 언제사봣는지 모르겟어요 ㅠ.ㅠ

  • 6. ..
    '07.11.9 10:19 AM (218.38.xxx.213)

    비슷하군요. 저는 10개월된 아기가 있고 사정이 있어 남편은 집에서 살림하고 제가 나가 돈벌어요. 대출낀 아파트가 한채 있고(사실 제집도 아니죠. 은행집이죠) 월급은 실수령액 180만원이구요. 현재 대출금 갚는데 올인하고 있어요. 월급은 작아도 직장이 그닥 볶는데가 아니라 저도 저한테 안꾸미구요. 82에 3만원짜리 코트가 나왔는데도 선뜻 손이 안가집니다... 겨울옷 하나 장만해야 하는데....

    근데 그닥 불행하지는 않아요. 친정엄만 니 서방뭐냐며 욕하는데 저는 오히려 집안살림 잘해주고 그래서 좋거든요. 내년에는 남편이 원하는 일 할수 있었으면 해요.

  • 7. 둘리맘
    '07.11.9 10:22 AM (59.7.xxx.82)

    저도 큰 아이 그 맘때쯤 그정도 받았는데 순수하게 적금은 30만원씩 했고 지금은 2백정도 받지만 계속 30만원 이에요. 지나고 보니깐 젤 아쉬운게 보너스 관리에요. 윗 님 말씀대로 보너스는 없다고 생활하시고 그 보너스는 꼭꼭 저축해 두세요.보너스 나올 거 예상해서 소비를 하니 그 보너스 그냥 없어져요.지금은 보너스 나오면 예상 밖의 꼭 절실한 지출에 쓰고 나머지는 무조건 비상금으로 모아 둡니다.

  • 8. 저역시
    '07.11.9 11:53 AM (211.33.xxx.77)

    그냥 떼고 살아요...저축부터 떼고 수입은 그것에 맞추어...

  • 9. 일단
    '07.11.9 7:54 PM (58.148.xxx.86)

    저축부터 먼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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