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엄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옷이 왔다고, 어떻게 해야 하냐고, 그래서 옷 중에 봄이나 별이에게 맞는 옷은 빼고 좀 큰 옷이 있으면 선경이나, 일화네 주라고 하니, 모두 입힌다고 합니다. 좀 큰 옷이 있긴 한데, 내년에 입히겠다고 나눌 생각을 안합니다.
그러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인사를 해야 하는지를 모른다고요.
컴퓨터도 할줄 모르고 식당에서 10경에 끝나서 피곤한 별이엄마에게 제가 대신 인사드린다고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별이엄마도 감사한 마음 아시리라 믿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이렇게 복이 많은줄 몰랐어요.
두루두루 제 주위에는 행복을 나누는 사람이 많아 저는 몇배 더 행복합니다.
한영경님 내내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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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경님 감사합니다.
연풍사과 조회수 : 308
작성일 : 2007-10-26 00:37:53
IP : 125.140.xxx.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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