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이 다가오니 슬슬 걱정이되네요
절임 배추 장터에 몇군데 올라오더니 요즘은 잘없네요
어디서 사야 맛있는 배추를살까요?
배추값도 비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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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절임배추 주문하셨나요?
김장 조회수 : 685
작성일 : 2007-10-25 13:10:43
IP : 61.102.xxx.2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맛있는 김장
'07.10.25 1:23 PM (121.147.xxx.142)하고 싶어 조금 힘들지만 직접 절입니다
몇 년 절임배추 사서 가볍게 김장했었는데
소금때문인지 일 년씩 딤채에 넣고 먹으면
집에서 절인 것과 사온 것은 차이가 납니다.2. 저는
'07.10.25 1:56 PM (211.51.xxx.95)작년에 웰빙부님께 주문해서 담았는데 올해는 배추가 자라지 않는다는 다른 님의 말씀이 있어서 그분꺼는 포기하고 장터에 올라온 절임배추 신청했어요. 도저히 20-30포기 하는데 배추까지 절일 수 없어서 할 수 없이 절임배추쓰는데, 웰빙부님 배추는 참 맛있고 좋았는데, 너무 싱겁게 절여오는 바람에 전체 간이 너무 싱거워서 살짜기 아쉬웠더랬습니다. 매년 절임배추로만 하는데 실패한 적 한번도 없었어요. 요즘 배추 작황이 아주 안좋다고 하는데 아마 강원도쪽은 작황이 좋은가 봅니다. 다른 지역의 배추들은 거의 잘 안된것 같구요.
3. 여기다 주문해봤어요
'07.10.25 3:24 PM (122.34.xxx.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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