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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우울해요
남편도.. 엄마도 ..아빠도..동생도.. 시댁은 말할것도 없고...
아무도 몰라요..
웬지 서글퍼지네요..ㅠㅠ 벌써 반나절 지났는데 ... 지금껏 축하해 하는사람 없네요.
나 왜이렇게 살았을까..
1. Mr아줌마
'07.10.16 3:13 PM (59.9.xxx.25)생신 축하드려요~~~~
2. ..
'07.10.16 3:21 PM (123.214.xxx.162)혼자 속상해 하지 마시고 사방 팔방에 광고하세요.
찔러서라도 절을 받아야죠.
일단 저도 한마디. ^^*
생일 축하드려요오오오오~~~!!!♩♪♬3. ..
'07.10.16 3:21 PM (58.141.xxx.108)남편만이라도 알아줬음 덜 우울할텐데..
생일축하합니다..4. ..
'07.10.16 3:23 PM (124.110.xxx.175)축하축하.. 생신 축하해요...
우울해 하지 마시고요.. 본인을 위해서 선물 사러 나가는 것도 좋아요.
전 우울하면.. 눈팅이라도 하러 나가요.
가서 예쁜 컵하나 사서 좋아라 할때도 있고.. 운 좋으면 작년에 내가 찍어놓은 옷이 이월 세일로 착한가격에 주인을 기다릴때도 있더라구요.5. 나가세요
'07.10.16 3:28 PM (123.215.xxx.25)나가서 자신을 위한 선물을 사구요(살림살이말고 사치품..옷이나 악세사리 화장품등등)
남편에게 청구하세요
"자기가 바빠서 깜빡 잊은거 같아서 내가 대신 내 생일 선물 샀어..잘했지?? 결제해줘~~"
암튼..우울해하지 마시구요
생일 축하드려요~~6. 저도
'07.10.16 3:29 PM (222.232.xxx.180)25일이 생일인데
아무도 몰라요....
미리 당겨서 내일 ipl2하러 갑니다.
업드려 절받으려 해도
절을 안하네요.
걍 내가 나에게
쏩니다~~~7. 업드려
'07.10.16 5:33 PM (58.143.xxx.231)서라도 절 받으세요 나만 병나고 억울해요
광고 대대적으로 하고 남편한테 오늘 내 생일이다 하고 방송 하세요
바쁘면 그럴수 있으니 내꺼 너무 잡지는 말자고요8. 알아 주길 바라지
'07.10.16 6:15 PM (220.75.xxx.15)마시고 먼저 광고내는게 더 옳은 일이지요.
전 미리 제 생일 선물 제가 사고 물어 봅니다..
생일인데 사두 되지?
기념일인데 사두 되지?
이미 다아~~~사논 뒤 로비를....ㅋㅋ
이게 스트레스 안 받고 제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는 비결이더군요.
기다리지마라,기대하지마라,내가 먼저 저지른다!!!9. ㅎㅎ
'07.10.16 6:47 PM (222.232.xxx.139)전 제 생일도 제가 까먹고 지나가요. ^^
미리 한달이나 한주 전에 사방팔망 일단 광고는 해놓고 나서는 본인이 까먹지요. ㅎㅎ10. ..
'07.10.16 7:41 PM (211.193.xxx.99)앗!! 생신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도드릴께요..^^

